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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posts10구단에 반대한다. 우선은 제반조건부터 마련해라....
10구단에 대해서는 반대함. 올스타에 참가 안하겠다는 선수협 말은 뭔 뜻인지 알겠는데 시기상조임. 더군다나 프로야구의 취업율을 얘기하는데 어느 직업이든 선호하는 직업은 취업율이 무지 적다는건 어느 직업이든 매한가지임..;;; 원래 야구는 그 특성상 6개월 동안 거의 매일 열리기 때문에 대도시를 본거지로 해야 기본적으로 수지타산을 맞출수 있음.... 일주일에 한두번 하는 축구나 실내 스포츠이면서 자리 몇천석 되는 농구 배구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10구단 후보지인 수원과 전북이 야구 인기가 어느 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몇만석 자리를 채워야 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인데... 그러므로 야구는 반드시 저변, 선수자원, 도시규모, 기업의 역량 모든게 갖춰지지 않은 이상 힘듬... 울 나라보다 인기 좋

"프렌즈" 블루레이가 점점 확정이 되어 가는 분위기네요.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일반적인 부분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 타이틀이 나옴으로 해서 국내에서 환장하게 나와버릴 프렌즈 DVD의 가격이 하락을 할는 부분드을 더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죠. 사실 이 브룰레이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들보다는, 웬지 실망하게 될 거라는 생각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도 구매를 하고 싶었거든요. 이 타이틀......스펙은 꽤 괜찮습니다만, 엉뚱한 문제가 있더군요. * True Friends: Documentaries: Retrospective documentaries with new interviews looking at the influential 10 years of the show

미국 서부 여행기 3 - 러시모어 산, 미친 말, 베어 컨트리 (6월 25일)
이전 미국 서부 여행기 보러가기 (클릭) (이하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와이오밍주의 캐스퍼(지도상의 "A")를 떠나 러시모어 산으로 향했습니다. 오늘도 도로에서 달려야 할 거리가 꽤 있었기 때문에 아침 일찍 떠났습니다. 그리고 도착했습니다, 지도상의 "C"로 표시된 곳입니다. 지도에서 거창하게 출발했습니다~ 해 놓고는 난데없이 도착! 해버리니 좀 허무하네요. 하지만 가는 길은 전과 같이 그냥 아무것도 없는 평야였기에 찍을게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 사이에 와이오밍주와 사우스 다코타주 경계를 한번 건넜습니다. 러시모어 산은 사우스 다코타주에 있기 때문입니다. 지도 중간쯤에 세로로 그어진 점선이 주 경계입니다. 러시모어 산의 미국 대통령 조각은 1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블루레이!
솔직히, 지금까지 블루레이 드라마는 구매를 거의 안 한 상황입니다. 가격들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사태가 더무 많이 터져서 말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굉장히 지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가서 프린지 시즌1과 2 블루레이를 질러버렸던 상태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났죠. 이번에는 또 때가 왔으니 엄청난 물건들이 나오더군요. 게다가 이 물건.......정말 엄청난 소식이 달려 있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 입니다. 쌍제이 드라마 임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낚시성은 아니더군요. 스페인판인데, 자그마치 한글 자막이 있다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해외 주문의 길을 또 한번 뚫어야 할 때가 온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