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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보스턴

몽상(夢想)|2016년 12월 17일

필라델피아가 아기자기한 맛이 있었다면 보스턴은 음도시 전체적으로 채도가 낮고 고풍스러운 느낌이 났다.내 기억 속 보스턴은벽돌색 건물, 보스턴 크림도넛, 꽃게, 바다 등등.나와 함께 걸어준 카타리나도.주전자로 연기가 퐁퐁. 인상 깊었던 스타벅스.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 보스턴 크림..보스턴을 대표하는 벽돌색 건물. 하얀 눈과 잘 어울린다.야경보다 멋지다고 생각했던 광경.해 질 무렵의 지평선.데세랄로 건진 사진. 검은 가죽자켓과 둘러싼 배경이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할아버지.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첫날 후기[4]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첫날 후기[4]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조식 먹고 코믹콘 회장으로.대부분 코믹콘 가는 분들이라 그들을 따라가니 회장에 도착해 있었디(...) 입구에서 티켓을 사면 보내주는 구매확인증을 보여주면 요렇게 티켓과 교환해 준다 요게 세바스찬 스탠 vip티켓 포토옵 & 사인옵, 입장권은 팔찌형태로 팔에 채워준다 목걸이가 헐거워서 잘 빠지니 받은뒤 꼭! 따로 보관해서 지갑같은데 넣어두자 왜냐면...내가 그렇게 포토옵 티켓을 잃어버려서 표를 따로 샀거든...ㅇ)-< (슈벌 주운사람 완전 봉잡았네 10마넌인데...) 패널 Q&A시간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서 부스를 어슬렁어슬렁, 회지보다는 개인이 만든 수공예품 부스들이 많은게 특징, 샵에서 나와 파는 경우도 많이 보였다

[2016년 10월 미국 털사]더블트리 호텔 털사 다운타운&털사의 첫날밤은 술과 함께[3]

[2016년 10월 미국 털사]더블트리 호텔 털사 다운타운&털사의 첫날밤은 술과 함께[3]

이래저래 어찌어찌 달라스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고 털사에 도착, 참고로 이야기하면 털사에 내린 동양 여인네들은 대부분 세바스찬 스탠을 보러온(걸로 추정되는) 분들이었습니다 같이 간 사람 : ..동아시아 언니들은 왜 이렇게 버키를 좋아하는 건가요? -_-) 나 : 그거슨 동아시아 삼국에 흐르는 유구한 정서 때문이죠 기억상실,헤어진 연이ㄴ..아니 친구 잊혀진 옛사랑...겨울 연가... 같이 간 사람 : ...겨울연가!!!! 나 : 윈터...소나타... -ㅅ-)t ...는 넘어가고 우리가 묵은 곳은 더블트리 호텔 털사 다운타운,위자드콘이 열리는 컨벤션 텐타 바로 앞에 있어서 다니기 엄청 편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투숙자 대부분이 위자드콘 참관객이었습니다. 쿰척쿰척 우리가

영화 '제이슨 본'과 2개의 영화를 비교해보다...

영화 '제이슨 본'과 2개의 영화를 비교해보다...

♣ DOMVS...DINOSAVRIA |2016년 11월 25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이 영화는 사실 8월에 관람했으나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액션영화를 보고 싶다는 아버지 부탁을 들어주러 함께 관람하면서 쓰게 됐습니다.실은 저는 본 시리즈의 경우 이것이 처음이었습니다;; 미션임파서블의 경우 4편과 5편을 극장에서 봤고 007은 스카이폴과 스펙터가 유일했습니다. 세 시리즈 모두 첩보영화의 대명사이고 각 시리즈의 (2016년 기준) 최근편들이 모두 비슷한 느낌이 나서 여기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물론 세세한 차이점이 있겠죠. 더불어 '스펙터'와 '로그네이션'의 소감도 간략하게 말해보렵니다. 세 영화가 모두 비슷한 느낌을 줬던 이유는... ... 1. 지금까지의 시리즈의 경우 제이슨 본, 제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