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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posts![[2016년 10월 미국 털사]170년 정통의 맛, Y.O RANCH STEAKEHOUSE[9]](https://img.zoomtrend.com/2017/01/12/a0016483_5877907590780.jpg)
[2016년 10월 미국 털사]170년 정통의 맛, Y.O RANCH STEAKEHOUSE[9]
그래도 텍사아쓰에 왔으면 스테이크를 먹어야 할 것 같아(...)지인이 열심히 검색해 찾아간 Y.O RANCH STEAKEHOUSE 1850년대부터 영업을 한 유서깊은 곳이고 평점도 좋다고 해 가봤습니다. 가게 내부, 평일인데도 가게는 거의 만석.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식당이라는 느낌이랄까요? ^^) 근데 텍사스라 그런지 가게 특성이 그런지 손님 대부분이 백인 + 남성들, 아이아인은 저희밖에 없었습니다. 양상추와 양파에 다진 베이컨과 시저드레싱을 얹은 샐러드 야채 신선도는 좋았는데 드레싱을 너무 많이 뿌린 느낌 식전빵과 버터, 버터가 맛있었습니다. 곁들이인 시금치 버터 볶음,시금치가 너무 푹익어서 별로였습니다. 버터를 넣어 으깬 감자,이건 맛있었습니다
![[2016년 10월 미국 털사]힐튼 가든인 다운타운 달라스(Hilton Garden Inn Downtown Dallas)[8]](https://img.zoomtrend.com/2017/01/09/a0016483_5873b16e05b62.jpg)
[2016년 10월 미국 털사]힐튼 가든인 다운타운 달라스(Hilton Garden Inn Downtown Dallas)[8]
달라스에서 1박할때 이용한 호텔입니다. 다운타운에 가깝고 적당히 싸서 예약. 가격은 트윈룸 1박에 22만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방은 대충 이런 느낌, 가진건 땅밖에 없는 미국답게 방은 넓은 편, 일본 비니지스호텔 생각하면 천국이죠 냉장고랑 전자레인지 화장실 어메니티는 뉴트로지나 평범하게 깔끔하고 적당한 가격의 호텔, 다운타운에도 가까워 달라스 관광시에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별 감흥없는 호텔리뷰 끝 -ㅅ-)/ ※지난 여행기를 보시려면 아래 목록을 눌러 주세요. [2016년 10월]평범한 회사원인 내가 미국배우에게 빠져 코믹콘에 간 이야기-준비편(...)[1] [2016년 10월 미국 털사]입국목적은 코믹콘입니
![[2016년 10월 미국 털사]별거 없었던 달라스 아쿠아리움 구경[7]](https://img.zoomtrend.com/2017/01/08/a0016483_58725303b5fd1.jpg)
[2016년 10월 미국 털사]별거 없었던 달라스 아쿠아리움 구경[7]
...이왕 미국까지 온거 관광다운 일을 해보자고 해 가본 아쿠아리움, 달라스에서는 꽤 유명한 관광지라고 한다 아쿠아리움이라고 하는데 생선(...)외에도 이것저것 있는 잡탕같은 느낌? 열대동물이나 새도 있고... 이날의 긔여움을 담당한 펭귄 쫄려요 넘어졌쪄용... 느긋한 거북이들 가오리? 듀공 한참을 저렇게 누워 있다가 무거운 몸을 뀨잉뀨잉 움직임,주변에서는 환호성과 셔텨 소리가... 지인 : 듀공...넘나 귀여워요...이번 미국여행에서 제일 좋았던걸 고르라면 전 저걸 고를 거에요 나: 아니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버키쨔응이 뭐가 되느냔 말입니다!!! 듀공>>>>>>>>버키라뇨!!;ㅁ; 지인 : 하지만 전 듀공이
![[2016년 10월 미국 털사]잠깐 달라스 관광[6]](https://img.zoomtrend.com/2017/01/04/a0016483_586d287ce8bb3.jpg)
[2016년 10월 미국 털사]잠깐 달라스 관광[6]
짧았던 코믹콘도 끝나고 이제는 돌아가야 할 시간, 털사 공항에서 수속 밟고 있으니 공항 직원언니가 "하이, 코믹콘은 재미있었니? ^^" 라고 말을 걸더라고요. ...역시 이 깡촌에 젊은 동양여인네들이 오는 이유는 코믹콘 밖에(정확히는 버키쨔응 보러)없겠지!! "응 엄청 재미있었음 ^^" 이라고 대답해 줬습니다. 그리고 털사에서 비행기를 타고 달라스로 이동, 이왕 온 미국인데 하루정도는 관광을 해야 할 것 같아 하루는 달라스에 묵는 걸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물론 달라스는 관광할 만한 곳이 없지만요.... 우리가 찾아간 THE GINGER MAN이라는 맥주바, (관광은 안하고 술만 마시는 자들...) 가게 내부는 이런 느낌, 맥주 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