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포스트: 95|아이템:북한(87)
Tags

Posts

95 posts
백두산 여행(2박3일)

백두산 여행(2박3일)

Mr.Simple|2013년 6월 24일

살면서 가장 가고 싶었던 곳.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곳. 하지만 다른나라를 통해 올라야 하는곳. 오를 때 가방에 태극기를 달면 안 되는 곳. 백.두.산 (높이 2,750m로 북위 41˚01´, 동경 128˚05´에 있으며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백색의 부석(浮石)이 얹혀 있으므로 마치 흰 머리와 같다 하여 백두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백두산[白頭山] ) 听力课교수님의 도움으로, 같이 유학하는 한국유학생들과 함께 백두산(중국명칭:长白山)을 다녀왔다. [기간: 2013.6.21~2013.6.23 / 2박3일]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중국에서 여행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 跟团旅游: 여행사에 돈을 지불하고 여행가이드를 따라 여행하는 패키지 여행.. 둘째, 背包游: 개인

<가족의 나라>- 국가의 부조리

1950년대 말부터 1970년대에 걸쳐 일본에 살고 있던 십만여 명의 재일 코리언이 북한으로 건너갔다. 인도주의를 표방한 적십자가 주도한 일이었고, 재일 코리언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던 자민당정부는 이 "귀국사업"을 적극 지원했고, 조총련은 북한을 지상낙원으로 선전했다. 70년대까지 북한이 남한보다 잘 살았다는 이야기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고, 패전 직후의 일본도 못 살기는 마찬가지였다. 일본의 고도경제성장의 그림자 속에서도 재일 코리언들은 소외된 채, 빈곤과 차별 속에서 허덕였다. 그런 그들이 "고국"(북송된 재일 코리언의 대부분은 실제로는 한반도의 남쪽 출신이었다)으로 돌아가기를 선택한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당시로서는 합리적인 결정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실제로는 북한으로 건너간 재일 코리언들

북핵실험 대응방안 에대한 100분 토론 평

1. 제네바 합의파기는 미국때문이다.",","강경책에 일어버린 25년" , 라는 명언을 남기신 모 연세대교수님 "BDA금융재제와 병행한 6자회담 영변핵 원자로 일시적 핵불능화 조치"라 사실는 치매걸리셧는지 잊어먹으신듯한 모습에 가슴이 아프네요. 역시 슨상님이 제조하신 노뽕은 교수,학자들에게도 약발이 좋다는것을 보여줌니다 말기 증상이시네요. 2. "미국의 대중포위망때문에 북핵진전이 안되는거다"아...언제부터 중국입장 이해가가지만 미국은 그렇지 않다능... 연세대교수와 팀플 하셨던 모분은 그냥 중국으로 보내드리는게답 3. 무리돋는 이야기로 이러다가는 저놈들 진짜 박통처럼 핵만드는거아니야? 미국의 분노로 나라를 말아먹을 듯한 조갑제 선생님 차마 화면을 볼 수가 없다

볼 만한 영화_ 베를린 추천합니다.

볼 만한 영화_ 베를린 추천합니다.

화려한 케스팅으로 기대 만발이었던 영화 '베를린'를 어제 남편과 보고 왔다. 오전일찍 예약을 했는데도 앞자리 3번째 끄트머리에 앉을 수 있었고,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했을 땐, 빈 자리가 하나도 없었다. 대부분 성인들이라 차분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 ㅋ 영화 '베를린'은 북한이 김정은체제로 바뀐 후, 북한의 내부 실세(권력층)의 익권 다툼을 소재로 삼았다는 점에서 꽤 설득력 있는 스토리였다고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3대 세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 졌다고는 하지만 그의 지도체제를 뒷받침할 그 밑의 권력층들의 익권 다툼은 예상할 수 있는 법. 영화는 그 권력층(내부실세)들의 외부_ 돈줄(베를린)을 장악하기 위해 벌여지는 사투를 그리고 있다.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