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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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ister 살인소설 2012
간만에 제대로 된 공포 영화 음...아무 정보도 없이 이런 영화를 봐선....심장이 곤란하다... 역시 영화는 아무것도 모르고 봐야...제맛.... 장르라도 알고 볼것을.....너무 많이 놀래부렀다... 서양 공포 영화는 무섭지도 않고 그랬는데....이건...제법이다... 스토리도 좋고, U.S 박스 오피스 상위권에 있다는 말을 얼핏 들었었는데...좋넹.. 새벽에 불끄고 혼자 이어폰 끼고 보시길...강추합니다... 9/10 : 장르를 모르고 봐서 그런가....무서버...ㅡㅡ;;

살인 소설 - 공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
이 영화는 볼 맘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살인 이야기가 나오는데다가 스릴러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또한 이 영화의 특성상 추리물의 특성 역시 가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평가 역시 의외로 상당히 좋게 나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런 일이 흔한건 아니지만, 갑자기 등장 해서 보게 되는 영화중에도 성공적인게 꽤 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릴러 영화에 관한 제 애정과 그에 따른 만만치 않은 실망감에 관한 이야기는 굳이 제가 더 이야기를 할 필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대략 어떤 문제를 달고 가는지 아실 거라는 생각도 들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걱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