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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서정원 수석코치께서 수원 삼성 감독이 되셨네요.

[K리그] 서정원 수석코치께서 수원 삼성 감독이 되셨네요.

초효의 비밀아지트|2012년 12월 13일

서정원 수원 삼성 감독 취임 올 초에 농담삼아 했던 말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출처 : 내 이글루 - 올해 수원은 우승 후보로 꼽혔습니다만, 그다지 좋지 않은 시즌을 보냈지요. 특히 포항에겐 4전 전패를 당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결국 윤성효 감독이 경질되고 서정원 수석코치가 대권을 잡게 되었지요. 선수시절 성실한 자기 관리를 보여줬던 서정원 코치께서 수원을 어떻게 구제할 지가 다음 시즌에 볼만한 대상이 될 것 같네요.과연 최용수 감독처럼 나락에 떨어졌던 팀을 비상시켜놓을 지, 황선홍 감독처럼 기껏 청산했던 까방권이 흔들리는 위태로운 생활을 하게 될지, 아니면 이런 저런 악재와 난제를 극복하지 못하며 팀과 함께 추락한 신태용 감독처럼 될지... 아무튼 서정원 감독이 취임함으로서 내년에 서울과 수원간의

2012. 12. 02 수원  vs  포항(A)  44R 시즌 최종전

2012. 12. 02 수원 vs 포항(A) 44R 시즌 최종전

하늘을 달리다|2012년 12월 5일

2012. 12. 02 vs 포항(A) 44R l 0: 3 패 ㅣ 포항 3 : 전21' 이명주, 후13' 김원일, 후25' 황진성 수원 0 수원 : 정성룡(GK)-보스나-곽광선-오범석-양상민-이상호-오장은-김두현(후41'이현진)-박현범(후32'곽희주)-박종진(후17'조동건)-스테보 포항 : 신화용(GK)-김광석-김원일-정홍연-신광훈-신진호-이명주-황진성(후34'문창진)-박성호(후38'김태수)-고무열-조찬호(후24'노병준) 어쩌다 보니 경주에 숙소가 생겨서, 일행들과 가볍게 여행 형식으로 다녀온 포항. 죽도 시장에서 산 과메기는 의외로 맛이 괜찮았다. 과메기는 무조건 비리다는 선입견 제거. 오랜만에 간 포항. 관중석에서 이런 시

2012. 11. 25 수원 vs 부산(H) 42R

하늘을 달리다|2012년 11월 30일

2012. 11. 25 vs 부산(H) 42R l 2:1 승 ㅣ 박용호(OG), 김두현 수원 : 2(전29 스테보, 전34 김두현) 부산 : 1(후47 임상협) -양팀 출전명단수원 : 정성룡(GK)-양상민(전반 퇴장)-곽희주-곽광선-오범석-서정진)후46 박종진)-오장은-김두현(후29 최재수)-박현범-스테보-라돈치치(후25 조동건)부산 : 전상욱(GK)-박용호-에델-김창수(전36 최광희)-장학영-김한윤(전반 퇴장)-이종원-이성운(HT 이경렬)-임상협-한지호-방승환(후22 김익현) 6백만 관중 돌파니 뭐니 말은 거창하게 해놨는데 관중이 심하게 안 들어서 이러다가 이벤트 망하는 거 아닌가 싶었을 정도. 그래도 어찌어찌 채우긴 했다. 그런데 참. 수원 망한 거 맞다니까. n석과 w석

2012. 11 . 11 수원 vs 전북(H) 39R

하늘을 달리다|2012년 11월 27일

2012. 11. 11 vs 전북(H) 39R l 1:1 무 ㅣ 스테보(pk) 수원 1 : 후29' 스테보 전북 1 : 후11' 임유환 수원 : 정성룡(GK)-최재수-곽광선-오범석-곽희주(후46'보스나)-박현범-이상호-김두현(후16'조지훈)-오장은-스테보-라돈치치(후18'하태균) 전북 : 최은성(GK)-임유환(후21'심우연)-윌킨슨-진경선-전광환-정훈-김정우-드로겟(HT'박세직)-에닝요-레오나르도-이동국 ...지금 올리려니 참 민망하네;. 이미 우승팀까지 결정된 상황인데. 뭐...이때도 당연히 누가 우승할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사실 우승은 스플릿 들어갈 시점부터 이미 정해졌다고 봐서. 상암이 스플릿 전승 우승을 안 하면 다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