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포스트: 579|아이템:수원(563)
Tags

Posts

579 posts
2013 수원삼성 트랙탑

2013 수원삼성 트랙탑

하늘을 달리다|2013년 2월 25일

유니폼과 함께 유입검색어 높은 순위를 차지한 트랙탑이다. 어떻게 생겼는지 한 번 보시라며, 실착 사진 하나. 아디다스 캄페온 13 시리즈 적용. 블루. 사이즈 90. 판매 : (79000원) 손에 가린 전면부는 아래처럼 생겼고, 뒷면엔 아무 것도 없다. 실제 색은 위의 사진에 더 가까운 편. 파란색과 짙은 회색 조합이다. 유니폼도 이 트랙탑도, 기존 수원 유니폼 파란색보다 좀 어둡게 나왔다고 보면 된다. 며칠 뒤면 경기장에서 실제품을 볼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그때 구경하시고 구입하시길. :)

2013. 02. 17 수원삼성 팬스데이

2013. 02. 17 수원삼성 팬스데이

하늘을 달리다|2013년 2월 21일

어김없이 돌아온 팬스데이. 이게 좀 여러 부분에서 오글거리긴 해도, 시즌 전에 선수들 얼굴 익히고 하는 데엔 좋은 행사다. 사실 이런 때 아니면 선수들 목소리 들어보는 것도 힘들고. 막 전지훈련 끝내고 입국한 선수들이니 사실 좀 귀찮을 수도 있겠지만, 1년에 한 번이니까 자기소개도 좀 적극 하고 게임도 빼지 말고 하면 참 좋겠다. 팬스데이 주목적은 트랙탑 구입과 유니폼 구경이었다. 실물 느낌이 확실히 독특하다. 파란색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니라서, 기존 유니폼보다 한층 어두운 파란색이다. 다른 거랑 같이 걸어놓으면 튀겠더라. 선수단이 입은 남색 트랙탑도 예뻤는데, 투톤 앰블렘이 아니라서 좀 아쉽다. 이것도 판매되면 꽤 인기 있을 듯. 트랙탑. 실제는 더 짙은색이다. 선수단 입장 –

2013년(13-14) 수원삼성 유니폼 'Silver Arrow'

2013년(13-14) 수원삼성 유니폼 'Silver Arrow'

하늘을 달리다|2013년 2월 15일

다들 예상했을, 그 포스팅. 2013년 새 유니폼 'SILVER ARROW'가 발표되었다. 예상했던 디자인이라는, 그리고 역시 별로라는 반응. 물론 언제나 기준은 '내 주변'이다. 사진으로 본 이번 유니폼의의 특징은 되게 차분하다 싶게 색을 확 뺐다. 파란색과 회색, 딱 두 가지 색으로 완성. 심지어 앰블렘까지도.(이 앰블렘이 디자인과 꽤 잘어울려서 상당히 마음에 든다.) 지난 시즌 유니폼이 꽤나 화려했어서 비교하니 좀 낯설 정도. 오랜만에 이런 느낌도 괜찮은 것 같긴 한데, 다만...... 정말 애매하다. 이번 거는 정말로 사진발-_-의 위험이 있어서, 실물을 봐야 어떻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듯. 작년보다 더 심하게 감이 안 온다. 꼭 보고 사야겠어. .........물론, 보고

2013년 세 번째, 수원

2013년 세 번째, 수원

하늘을 달리다|2013년 2월 6일

1. 그러니까...스테보는 지금 어디에 앉아있는 건가요?? 2. 이 사진보고 진심으로 놀랐다.-_- 내가 아무리 다른 팀 선수들 얼굴을 기억 못한다지만, 홍철은 아는데... 내가 아는 홍철은 저렇게 안 귀여웠는데..... 예쁜 얼굴 가진 넌 누구니? 진짜 홍철 맞아??? 아아. 이것은 내 팀 앰블럼 단 삼디다스의 효과인가.=_= 그나저나 새 트랙탑은 좀 오묘하다. 예쁜 것 같기도 한데, 또 어떻게 보면 때타서 지저분한 옷 같기도 하고.-_- 뭐든 실물을 보고 결정합시다.(팔긴 하나? 벌써부터 이런 생각이라니.-_-) 사진 : www.facebook.com/suwonbluewings 3. 시즌 일정 발표. 가장 먼저 강원과 제주 원정 체크. 6,7월이라니. 올해 제주 경비는 좀 비싸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