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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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추억의 선수-80~90년대 리그의 철인이었던 A.C. Green

[nba] 추억의 선수-80~90년대 리그의 철인이었던 A.C. Green

이제 본격적으로 점점 추워지며 겨울 느낌이 물씬 나는 하루 하루입니다.... 대략 이번주까지는 비교적 한가해서 이래저래 휴식을 즐기고 있는데... 마냥 쉬자니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예전 NBA 농구 선수 관련 글이나 좀 끄적거려보자 싶어 누굴 쓸까 고민하는 중 이 선수가 떠오르더군요..... 아마 80-90년대 NBA를 보신 분들이라면 대부분 기억을 할 선수일 듯 합니다. 통산 성적이나 이런 부분들을 살펴보면 임펙트가 떠얼진다고 생각하실 분들도 있지만 코트에서 드러나는 기록 이상의 가치를 지녔던 선수..... 오늘 살펴볼 선수는 80-90년대 LA와 피닉스, 댈러스 등에서 활약을 펼치며 파포와 센터를 번같아 맡았던, 조용했지만 철인이었던 A.C. Green입니다.... 오리건 주립 대학 출신

[nba] 추억의 선수..기량에 비해 저평가된 포인트가드 Rod Strickland...

[nba] 추억의 선수..기량에 비해 저평가된 포인트가드 Rod Strickland...

오랜만에 NBA 추억의 선수 포스팅을 해보네요... 그간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준비할 것들도 있고, 또 특유의 귀차니즘과 게으름이 크리티컬로 작렬하며 블로그를 거의 방치 수준으로 내버려두었습니다....쩝...(원래 그리 포스팅을 자주 하는 스타일도 아니었거니와.....) 오늘은 일정도 한가하고 또 쉬는 날이기도 해서 집에서 뒹굴거리다 근처 커피 전문점 와서 커피 하나 시켜놓고 노닥거리다 갑자기 이 선수가 머리속을 스쳐지나가기에 그냥 하루 날잡아서 쓰자 싶은 생각이 들어 포스팅을 시작해봅니다.... 네...오늘 포스팅의 주인공입니다.... Rod Strickland....90년대 초중반 NBA 팬이셨던 분들 중에는 아마 이 선수를 기억하는 분들도 꽤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90년대 초중반 제가

[nba] 추억의 선수-80년대 보스턴 셀틱스의 명센터 Robert Parish

[nba] 추억의 선수-80년대 보스턴 셀틱스의 명센터 Robert Parish

덥습니다...더워요.... 더운 주말 오후 집근처 커피 전문점에서 이것 저것 좀 하다가 더이상 할일도 없고 한 관계로 블로그에 접속해서 전부터 한번 다뤄봐야겠다싶은 선수의 자료를 좀 찾아보다가 생각난 김에 작성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블로그에 로그인해서 끄적거리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 번 추억의 선수 포스팅에서 다루었던 선수가 80년대 보스턴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명포워드 케빈 멕헤일이었는데, 오늘은 그 시절 버드, 멕헤일과 함께 80년대 보스턴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당대의 명센터 로버트 패리쉬에 대해 끄적거려 보려 합니다. 신장 2m 13cm, 체중 104kg... 센터로서 좋은 신장이었지만 체중은 솔직히 가벼운 축에 속하던 선수였습니다. 딱 봐도 외형적으로 깡마른 체구에다가 파워풀한 느낌은 상당히 약해보

[nba]추억의 선수..80년대 보스턴 황금기의 주역 케빈 멕헤일

바쁜 시기도 슬슬 지나가고 해서 NBA 추억의 선수 관련 포스팅이나 써보자 싶은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노트북 앞에 앉아 노닥거리는 중에 갑자기 한 선수가 휙하고 머릿속에 스쳐지나갔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 다룰 선수는 80년대 셀틱스 왕조의 한 축이었던 백인 파워 포워드 케빈 맥헤일입니다.... 90년대 불스 왕조의 등장 이전, 80년대의 NBA를 대표하던 두 팀은 매직 존슨과 압둘 자바, 제임스 워디가 버티고 있었던 LA 레이커스, 그리고 아이자이어 토마스와 조 듀마스, 빌 레임비어 등으로 구성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그리고 줄리어스 어빙이 버텼던 필라델피아 76ers, 그리고 레리 버드, 로버트 패리쉬, 케빈 멕헤일이 버텼던 보스턴 셀틱스가 치열하게 경쟁을 하던 구도였습니다. 물론 이들 팀들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