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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posts<알리타:배틀 엔젤>(4DX with SCREENX 2D) 안 보고 감당할 수 있겠는가
2009년 의 제임스 카메론 (제작) 이름만으로 일단 초집중을 시킨 '타'자 돌림의 SF 블록버스터 을 4DX with screenX 2D로 감상하고 왔다. 우선 영화 시작 전 4DX with ScreenX 체험 광고영상이 오페라 '투란도트' 중 'Nessun dorma' 배경음악과 함께 짧지만 임팩트 강렬하게 펼쳐졌다. 본 영화가 시작되고 3면에 펼쳐진 파노라마 영상이 일단 객석을 제압하고, 디스토피아적 암울한 26세기 고철 더미에서 발견되어 다시 태어나게 되는 인간 두뇌의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가 등장하여 영화 서두부터 대단한 흡인력을 느끼게 했다. 이제 CG의 완성도는 거의 실사와 다르지 않음을 따로 말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아무튼
<드래곤 길들이기3> 웅장한 규모와 정교한 영상의 우아한 마무리
2010년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엄청난 찬사를 쏟았던 3D https://blog.naver.com/songrea88/90085894591 를 시작으로 2편 https://blog.naver.com/songrea88/220070341236 에 이은 마지막 시사회를 막내 조카와 관람하고 왔다. 큰 스크린을 가득 채운 드래곤이 함께 사는 마을 버크섬의 전경부터 섬세함과 더욱 커진 스케일에 압도되는 영상혁명이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한 폭의 아트대작을 보는 듯한 미술적 완성도와 더욱 실사에 가까워진 CG기술 거기에 흑백 한 쌍의 퓨어리들의 낭만적이고 우아한 만남의 장면 등 더욱 정교하고 아름다워진 영상은 가히 최고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주먹왕 랄프2:인터넷 속으로>4DX-재미와 규모 초확장
벌써 6년 전이 되어버린 http://songrea88.egloos.com/5716150 가 반갑게도 다시 찾아와 어린 조카와 를 4DX관에서 관람하고 왔다. 시작부터 아이들의 함성이 나왔는데, 어느 때보다 강렬하고 흥분되는 4DX의 효과와 영화가 딱 어울려 어른까지도 흥미진진하게 몰입할 수 있었다. 오락실에 인터넷이 연결되고 귀요미 주인공 '바넬로피'가 카레이싱을 계속할 수 있기 위해 절친 '주먹왕 랄프'가 나서면서 상상력 가득하고 깜찍한 인터넷 세계 여행이 시작되었다. 우리가 늘 일상으로 사용하는 인터넷을 흥미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시각적으로 표현한 점이 우선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미지의 다른 세계를 탐험하는 기분과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계속된 서론
'해리포터' 시리즈가 끝난 뒤 J.K.롤링의 마법세계의 계보를 확장한 http://songrea88.egloos.com/5880023 이 나와 다시 흥미를 자극하였고 이번에 본론의 서두를 꺼낸 2편이 나와 지인(옛피아노제자)의 초대로 4DX를 관람하고 왔다. 1927년을 배경으로 범죄자 그린델왈드의 요란한 탈주극이 튀는 물과 머리카락을 다 뒤집어 놓는 바람, 흔들어대는 의자의 4DX 효과와 박자를 맞춰 시작부터 정신을 빼 놓았다. 대체적으로 독일나찌의 인종청소라는 역사적 사실을 비유한 상황을 마법세계에 적용하여 좀 더 무겁고 심각한 주제가 깔림을 보여주었고 그 갈등이 꿈틀대는 스토리 특성상 본격적인 대결까지의 세부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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