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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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1일째) - 아사쿠사

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1일째) - 아사쿠사

어찌저찌해서 아프몬 3명이서 도쿄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 (4개월정도)의 비행기에 흥분해서 마음껏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침 첫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날씨가 맑아서인지 경치가 좋더군요. 멀리 일본의 모습이 잘 보입니다. 나리타공항에서 내린뒤 이동은 아키라가 찾은 케이세이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시간은 다른 이동수단과 크게 차이 나지 않으면서 도쿄역까지 1000엔 직통. 가격적 이득과 편리함이 매우 마음에 들더군요. 굿잡 여튼 이번여행은 아키라에게 다 떠넘기고 가서도 일본어 한마디 안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떠난지라 참... 편했... 중간에 어쩔수없이 일본어는 쓰긴했지만! 여튼 원래 첫날의 목표는 공항> 점심 규카츠> 고궁,도쿄역구경> 숙소짐풀기&

여름휴가에는 여행을~

여름휴가에는 여행을~

heinkel111의 模型生活|2015년 8월 26일

개인적으로 몇년동안 일에 치어살면서 제대로 자신에 휴식을 가져본적이 업던거 같아 ... 이번 여름휴가(못갈뻔했음;;)는 강행시켜서 출발했습니다. 정말 모든거 다 잊고 예전 인연있던 사람들과의 추억이 있던곳에 다시한번 가보기를 원했거든요. 이번에 간 코스는 동경 나리타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바로 긴자로 이동했습니다. 여러번 일때문에도 밤도깨비로도 왔었지만 긴자거리는 제대로 걸어본적이 업었거든요. 반나절이상을 맛집과 상품점 유락초에서 가부키쵸까지 정말 다 돌아봤네요. 맨처음 도착하자 만난곳이 기무라빵집입니다. 말그대로 앙꼬빵이 생겨난곳이죠. 일단 점심을 계획한곳에서 먹기로하고 빵집은 오후에 돌다가 빵나오는거 사먹었습니다.점심의 목표였던 텐쿠니입니다. 창업130년의 튀김/텐동집으로 기무라와 마찬가지로 한가지로 긴

도쿄여행(1)

도쿄여행(1)

프리랜서의 베란다|2015년 4월 28일

숙소 바로 옆에 있던 미러(mirror). 갤러리도 있고 카페도 되고 식당도 되고 바도 되는 매일매일 가고싶은 곳이되었다. 숙소에서 아사쿠사가 가까워서 차근차근 걸어가봅니다. 앙증맞은 버스가 지나간다. 귀여워라. 아사쿠사에서 아사히 건물 가기전 다리 밑 강에 정착해 있던 배들. 알록달록 집이 예뻐서 찍으려던 찰나 노부부 두분이 자전거 타는 모습이 같이 찍혔다. 덕분에 사진이 살았어요 감사해요. 민트민트한 카페 왠지 여자들만 들어갈 수 있을 것만 같은 카페외관이다. 오시아게역 스카이트리 가는 중. 타일이 참 좋더라고. 다들 목을 뒤로 젖혀서 찍기 바쁘다. 해시태그 수전증. 얼마돌아다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