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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1일째) - 아사쿠사
어찌저찌해서 아프몬 3명이서 도쿄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 (4개월정도)의 비행기에 흥분해서 마음껏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침 첫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날씨가 맑아서인지 경치가 좋더군요. 멀리 일본의 모습이 잘 보입니다. 나리타공항에서 내린뒤 이동은 아키라가 찾은 케이세이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시간은 다른 이동수단과 크게 차이 나지 않으면서 도쿄역까지 1000엔 직통. 가격적 이득과 편리함이 매우 마음에 들더군요. 굿잡 여튼 이번여행은 아키라에게 다 떠넘기고 가서도 일본어 한마디 안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떠난지라 참... 편했... 중간에 어쩔수없이 일본어는 쓰긴했지만! 여튼 원래 첫날의 목표는 공항> 점심 규카츠> 고궁,도쿄역구경> 숙소짐풀기&

여름휴가에는 여행을~
개인적으로 몇년동안 일에 치어살면서 제대로 자신에 휴식을 가져본적이 업던거 같아 ... 이번 여름휴가(못갈뻔했음;;)는 강행시켜서 출발했습니다. 정말 모든거 다 잊고 예전 인연있던 사람들과의 추억이 있던곳에 다시한번 가보기를 원했거든요. 이번에 간 코스는 동경 나리타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바로 긴자로 이동했습니다. 여러번 일때문에도 밤도깨비로도 왔었지만 긴자거리는 제대로 걸어본적이 업었거든요. 반나절이상을 맛집과 상품점 유락초에서 가부키쵸까지 정말 다 돌아봤네요. 맨처음 도착하자 만난곳이 기무라빵집입니다. 말그대로 앙꼬빵이 생겨난곳이죠. 일단 점심을 계획한곳에서 먹기로하고 빵집은 오후에 돌다가 빵나오는거 사먹었습니다.점심의 목표였던 텐쿠니입니다. 창업130년의 튀김/텐동집으로 기무라와 마찬가지로 한가지로 긴

도쿄여행(1)
숙소 바로 옆에 있던 미러(mirror). 갤러리도 있고 카페도 되고 식당도 되고 바도 되는 매일매일 가고싶은 곳이되었다. 숙소에서 아사쿠사가 가까워서 차근차근 걸어가봅니다. 앙증맞은 버스가 지나간다. 귀여워라. 아사쿠사에서 아사히 건물 가기전 다리 밑 강에 정착해 있던 배들. 알록달록 집이 예뻐서 찍으려던 찰나 노부부 두분이 자전거 타는 모습이 같이 찍혔다. 덕분에 사진이 살았어요 감사해요. 민트민트한 카페 왠지 여자들만 들어갈 수 있을 것만 같은 카페외관이다. 오시아게역 스카이트리 가는 중. 타일이 참 좋더라고. 다들 목을 뒤로 젖혀서 찍기 바쁘다. 해시태그 수전증. 얼마돌아다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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