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은 누구에게나 공정하다. 2015/04/14
나의 카메라는 눈에 보이는 감동을 그대로 담지 못한다. 2015/04/17
눈부심 2014/11/10
낮선곳은 좀 더 채색되어 보인다. 2015/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