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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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할때 남자와 여자의 차이
남자가 게임 캐릭터 고를때 가장 먼저 우선시 되어야 할것...여자이고 예쁠것... 그리고 그 이후는 애정으로 커버한다!!

수많은 선택으로 정해진 현재의 나 '미스터 노바디'
뭐라 말할 수 없는 희안한 영화입니다. 혹자는 속된 표현으로 '약 먹고 만든 영화'가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일단 이 영화의 줄거리 파악만을 위해서도 1번 이상은 봐야 할 것 같아요. 인셉션이나 메멘토 같은 영화를 봤을 때처럼 얽히고 설킨 느낌이라서요. 그러면서도 SF 장면들은 묘하고 몽환적이기도 하고, 어떤 장면들은 트루먼 쇼를 연상시키기도 하고요. 여튼 어디서부터 뭐라고 리뷰를 남겨야 할지 엄두도 잘 나지 않는 영화 '미스터 노바디'입니다.** 스포일러 꽤 많습니다만 영화를 보시는데는 지장이 없을 겁니다. '슬라이딩 도어즈' 같이 선택에 관한 영화는 그동안도 있어 왔습니다. 하다 못해 한때 유행했던 예능 프로 '인생극장'도 코믹하기는 했지만 한 순간의 선택이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 만든다는 이야기를 하고

더 스토리, 사랑이 아닌 선택에 관한 영화
우리나라 번역 제목이 '더 스토리 : 세상에 숨겨진 사랑'이었기 때문에 다들 사랑 이야기라고 오해할 법한 영화입니다. 원제는 'The Words : There's more than one way to take a life'이지요. 완전하게 다른 해석에 다른 기대를 하고 영화를 시청하는 관객들을 당황시킬만 합니다. 저는 이 영화를 얼핏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보고 대체 어떤 내용일까 하는 궁금증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지요. 이야기 속에 또 다른 이야기가 있는 구조인 것 같아 흥미를 느꼈거든요. 역시 이 영화에는 3가지 이야기가 소개가 되고, 그것들은 모두 하나의 프레임 안에 들어있습니다. 그렇게 복잡하거나 어려운 영화는 아닙니다. 어찌보면 좀 뻔하기도 해서 시시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후반에 조금 늘어지는

드라마 빅의 길다란 결국 강경준에게 이끌릴 수밖에 없었다
Title :: 드라마 빅의 길다란 결국 강경준에게 이끌릴 수밖에 없었다 by KBS drama 빅 드라마 빅에서 길다란은 윤재를 보면서도 강경준을 느꼈다. 그리고 어느덧 전기가 찌릿찌릿... 시크한 매력에 넘어간 건가? 어쨌든 장마리 역으로 나오는 수지가 목맬 정도면 강경준도 한 매력 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 월화드라마 빅도 중반을 넘어섰다.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참으로 궁금하지만... 그리고 어느정도 예상은 되지만... 그래도 재밌다. 아니 그래서 재밌다. 동시간대 방영중인 추적자와 빛과 그림자가 그러하듯 충분히 마니아층을 형성시킬 수 있는 드라마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이 글을 쓰고 있는 가운데서도 추적자는 본방... 빅은 인터넷으로... 빛과 그림자는 맛보기만... 보고 있다.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