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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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의 계곡"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5일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결국 토미 리 존스 작품을 둘 다 산 것이죠. 솔직히 당시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쓴건 좀 아쉽습니다. 서플먼트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의외로 서플먼트 있더라구요. 내부 이미지도 반복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 참 괜찮게 봤는데, 이제야 소장 하게 되었네요.

"필사의 도전 S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2일

이 타이틀도 사들였습니다. 사실 아무 생각 없이 샀다가, 정말 마음에 든 케이스이죠. 이게 구판은 양면 디스크인데, 이번에는 단면 디스크에, 서플먼트를 추가한 식입니다. 사실 본편 디스크의 서플먼트는 아쉽습니다. 그런데, 작품이 3시간 분량이면 그럴 수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더군요. 과거에 비슷한 길이의 영화는 반으로 쪼개서 내놨으니 말입니다. 디스크는 기본 색상이 블랙과 화이트 입니다. 내부 구성은 워너 초기 스타일 입니다. 이번에도 어디선가 레어템 하나 샀네요.

"위드아웃 어 트레이스"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0일

이 타이틀은 사실 뭔가에 홀린 것 처럼 산 타이틀이긴 합니다. 살 맘이 없었단 이야기죠;;; 당시에 꽤 인기가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CSI 라스베가스와도 크로스오버 한 적도 있고 말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습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디자인 굳이 따로 뽑을 필요는 없으니까요. 뒷면은 특별히 설명이 없는 편 입니다. 디스크는 총 일곱장이며, 마지막 디스크는 서플먼트 입니다. 내부는 대략 아웃케이스 이미지에서 몇 개 더 뺀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 왜 샀을까요;;;

"프레리 홈 컴패니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4일

이 영화는 우연찮게 구입 했습니다. 사실.......제가 좋아하는 영화인데, 이제야 구입한 거죠.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약간 변형한 스타일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없지만, 그래도 한글 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 상단을 쓴 식입니다. 엽서도 아니고.....미니 포스터라 봐야 할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예 기억이 없는 분들이 많을 텐데, 무대에서 하는 라디오쇼 이야기 입니다. 내부는 좀 묘한 사진입니다. 로버트 알트만 감독이 아예 같이 찍었으니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너무 작위적인 결말로 갔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좋습니다. 사라진 것에 대한 감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