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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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리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3일

이 영화도 결국 블루레이로 샀습니다. 물론 제가 산 건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나온 옛날 작품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없다고 한 것 같은데, 있더라구요. 가격이 정말 싸서 사긴 한 건데, DVD는 이제 솔직히 필요 없어서요;;;  서플먼트가 화성 탐사 관련 다큐 하나 입니다. 그것도 5분 분량입죠.  전면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앞서 말 했듯, 블루레이와 DVD 구성입니다. 내용은 완전 동일합니다.  내부 이미지 강렬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가 좋으니 그냥 두려구요.

"헬보이 2 : 골든아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1일

헬보이 1편은 DVD 2디스크를 샀었고, 팔았고, 블루레이를 다시 샀다가 다시 팔았고, 이제는 3Disc판으로 넘어간 상황입니다. 서플먼트가 화질보다 중요해서 말이죠. 하지만 헬보이 2는 고민이 없었습니다. 음성해설 두 개와 코믹북 모드가 서플먼트 구성의 다 인데, 본편 외에는 자막 지원을 안 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이제야, 매우 싼 가격으로 나와서야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초중기 타이틀 입니다. 케이스는 좀 허술해요. U컨트롤 관련해서 유니버셜이 정말 많이 밀어붙이던 시절의 타이틀인데, 솔직히 좀 느립니다. 디스크는......정말 이것저것 많이 써 있긴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대체 왜 리메이크를 해서 더 망쳐놓은건지 미스터리에요.

"마이클 클레이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9일

사실 이 타이틀은 조금 실망스러운 케이스 입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영화 포스터를 그대로 썼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뒷면은 정말 심플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하지만 후면은 좀 다릅니다. 영화 설명과 스펙 표기가 있죠. 서플먼트가 있기는 한데, 그게 문제 입니다. 서플먼트가 딸랑 하나이고, 다른 장면 입니다. 문제는, 그 서플먼트가 한글자막 지원을 안 합니다.  심지어 디스크 이미지 마저도 반복인데......그나마 하단에 차량 폭발 장면 정도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여러 스틸컷을 재배치 하는 식입니다. 신경 좀 쓴 거죠.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좋으니까,

"왕이 될 아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8일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사실 흥행이 잘 된 영화는 아니긴 한데, 상상력도 그렇고,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중에서도 의외로 상당히 매끈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정말 좋아하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등급이 스티커였으면 더 좋았겠지만요.  음성해설이 있는줄 알았는데, 없더라구요.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 아웃케이스와 완전 동일합니다. 심지어는 등급표기까지요.  후면은 비슷한 디자인인데, 배치를 달리 하고, 영화 소개를 더 넣었습니다. 이런게 정말 머리 잘 쓴게 맞긴 해요.  디스크는 최근 20세기 영화사 기조이긴 합니다. (20세기 영화사 라는 말 참 입에 안 붙어요;;;)  내부 이미지 멋지더군요.  앤디 서키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