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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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posts"윗치 마운틴"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블루레이 살 기회를 한 번 놓치고, 결국 DVD로 일단 때운 상황입니다. 참 디자인은......뭐라 하기 힘듭니다;;; 좀 기묘한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음성 해설이 삭제 장면에만 있어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최근 타이틀이라는 이야기죠. 케이스는 고급 검정이라 오히려 낫더군요. 속지가 하나 들었습니다. 문제는......내용이 이게 다 입니다. 좀 많이 썰렁하고 애매한 타이틀이네요.
"20세기 위대한 미술가" DVD 박스세트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을 따로따로 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장이 15장쯤 되고 보니, 구하기 쉽지 않아서, 그냥 한 방에 처리 하는 쪽으로 다시 가닥을 잡았죠. 박스가.....에전 VHS 테이프 2개 든 박스만 하더군요. 무게를 봐서 안심 했습니다. 단품판이 나은 점이 하나 있는데, 클래식 CD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 대로라서.....그냥 이쪽이 보관 문제에서도 낫겠더군요. 만듦새 성의는 솔직히 좀 떨어집니다. 다른 것보다도 디지팩 스타일인데, 앞 뒤 이미지가 다 동일합니다. 디스크가 한 페이지마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나저나, 고정 파트가 스폰지라 좀 그렇더군요. 맨 마지막은 25장짜리다 보니 한 칸이 비
"브릭"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저는 라이언 존슨의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미묘하긴 합니다. 블룸 형제 사기단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은 좀 기억이 나네요. 이미지 참 독특하긴 합니다.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만, 기록이 안 되어 있더라구요. 음성해설도 한글자막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는 과거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색은 좋은데, 좀 음선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게 됐네요.
"트윈 픽스 극장판" DVD를 샀습니다.
어찌어찌 하여 이 작품을 사들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했던 영화여서 말이죠. 2디스크판으로 구하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후면은 스페셜 피쳐 소개가 더 깁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좀 기묘하긴 합니다. 후면입니다. 시놉시스는 여기 있네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초기 타이틀이다 보니 속지도 있습니다. 안 펼친 맨 뒷면 입니다. 여기만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트윈 픽스 시리즈도 슬슬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