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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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어웨이" DVD를 샀습니다.

"런어웨이"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24일

이 영화도 결국 입수하고 말았습니다. 배우진이 정말 빵빵한 영화입니다. 블루레이도 나오기는 했는데, 이 타이틀의 구매가가 결국 DVD로 향하게 만들었죠. 서플먼트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만, 정작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액션 영화처럼 나왔습니다만, 법정 영화에 더 가까운 편이죠. 내부는 영화에서 본격적인 대결을 벌이는 두 진영을 상징하는 사람들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에이전트 코디 뱅크스 2" DVD를 샀습니다.

"에이전트 코디 뱅크스 2"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23일

솔직히 이 타이틀을 사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싸게 구할 수 밖에 없었죠. 솔직히 이 타이틀은 사게 될 거라고 생각을 안 해서 말이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DVD 시절이 그렇듯, 열심히는 나왔습니다. 내부는 그냥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가격이 500원이 아니었다면 안 샀을 겁니다.

"엑스파일 시즌 7" DVD를 샀습니다.

"엑스파일 시즌 7"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21일

드디어 이 타이틀을 구했습니다. 이제 제가 해결해야 하는건 시즌 8, 9네요. 어쩔 수 없이 저가형 케이스 입니다. 디스크 여섯장이 한 케이스에 들어간 식이죠. 일단 이미지는 적당히 나오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굉장히 심플합니다. 디스크는 여섯장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중 정발은 다 입수 했습니다. 이제 남은게 시즌 8, 9인데, 문제가 해당 에피소드들은 정식 출시가 안 되었다는 겁니다. 이벤트 시즌의 경우에는 해외에서 블루레이로 공수 해와야 했고 말입니다. 아마 나머지도 그렇게 될 듯 하네요.

"캐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캐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19일

정확히는 산 건 굉장히 오래 되었고, 예약한 물품을 찾아 온 겁니다. 어제 들어왔다고 연락은 받았는데, 정작 어제는 제가 어딜 갈 상황이 전혀 되지 않아서 포기 하고 있었죠. 전면입니다. 참고로 전 풀슬립 버전으로 샀습니다. 디럭스판 패키징이 정말 예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보려고 산 물건이다 보니 박스가 크려면 그만큼 디스크가 많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지론이 동작해서 말이죠. 스퀘어 슬리브판은 디스크 4장으로 이뤄져 있는데, 두 장이 DVD와 OST인 관계로 OST는 아이튠즈에서 사고, DVD는 지금 노트북에 아예 외장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붙인 관계로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결국에는 이런 저런 결론 끝에 풀슬립 한정판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후면은 루니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