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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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컨테이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5일

이 타이틀도 이번 기회에 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역시나 중고......가격은 만원 언더..... 당시 워너 영화들이 그렇듯이, 서플먼트 내용은 정말 알아보기 힘듭니다;;; 디스크에 적어도 영화 이름이 써 있는 초기 버전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확실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무척 좋게 봐서 말입니다.

"개그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그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6일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기쁜 일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노리던 타이틀이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같이 나온 또 다른 타이틀도 노리던 타이틀이다 보니, 고민이 많았죠. 한 편만 사야 하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케이드 디자인이 의외로 현대적입니다. 후면도 의외의 면이 보이죠. 국내 영화중에서는 가장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케이스 디자인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타이틀을 사려고 한 면도 있죠. 사실 이미지는 전면과 후면이 이어져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역시나 묘한 느낌을 주고 있죠. 소책자 입니다. 역시나 앞뒷면이 이어진 이미지 입니다.

"오! 나의 여신님" DVD를 샀습니다.

"오! 나의 여신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8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날이 언젠가 올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결국 사게 되었네요. 이번에 사게 된건 일반판입니다. 특전이 정말 좋은 특별판이 있다는 전설을 지닌 작품이지만, 굳이 그렇게 필요하다는 생각은 안 들어서 말이죠. 양면 이미지 모두 상당히 멋진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두 개 입니다. 전 몰랐는데 OVA더라구요. 5화분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예쁘게 나온 편입니다. 속지는 DVD 케이스 이미지 재활용 입니다. 비록 한장 분량이지만, 설명이 나쁜건 아닙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게 된 것이죠.

귀국 - 그리고 나고야에서 지른것들!(스압주의)

귀국 - 그리고 나고야에서 지른것들!(스압주의)

Time in a bottle|2017년 4월 8일

점점 여행기가 짧아지는건 기분탓입니다 여러분=ㅂ=... 실은 3일째의 여행에 비가 넘 많이와서 사진을 안찍었을뿐이지.. 쇼핑목록을 보시면 많이 돌아다녔다는걸 아실껍니다 ㄲㄲㄲ 어쨌든 나고야 중부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는데... 사람이 넘 없어!! 이럴줄 알았음 공항 안에 더 둘러보고들어갈껄-ㅅ-) 이라고 생각할정도로 한산했습니다.. 그냥 일찌감치 수속밟고 비행기 기다리는 시간동안 면세점에서 선물 조금 사고 첨 먹어본 스타벅스 한정! 야 나 왜 이걸 마지막날 먹은거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넘 맛있었는데 나 뭔짓을 한거야 ㅠㅠㅠㅠㅠㅠㅠ (실은 카페인중독 2명의 여자가 정작 커피는 하루만 마심.. 그래서 기운이 없었나-ㅅ-) 그렇게 꺼이꺼이 울며 비행기 타고 한국으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