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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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1" DVD를 구했습니다.
얼마 전에 슈퍼맨 2의 3디스크 DVD를 구했습니다. 이번에는 1의 4디스크판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꽤 이쁘게 나온 편입니다. 디스크가 넉장인데, 앞쪽 두 장은 본편 디스크 입니다. 디스크는 당시 워너의 기조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다른 영화 패러디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구매 한거죠. 이로서 필요한 것들은 다 샀습니다.

"라이카 스튜디오 블루레이 컬렉션"을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파라노만만 따로 사면 된다는 결론이 내려져서 말이죠. 쿠보와 전설의 악기, 코렐라인, 박스트롤이 같이 실린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 내용이 매우 깨알같이 적혀 있습니다. 디스크는 네장입니다. 위의 두 장부터 소개하면 쿠보와 전설의 악기 3D 전용, 2D판, 코렐라인 3D 공용판, 박스트롤 3D 공용판 입니다. 안은 해당 작품들의 포스터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여기에 박스트롤이 빠지고 파라노만이 들어갔더라면 더 좋았을 테지만, 이것도 나쁘지 않아서 말입니다.

"팬도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이번에 구하게 되었습니다. 의도치는 않았지만 결국 홀려서 산 케이스죠. A타입 아웃케이스 입니다. 후면 이미지는 약간 스포일러성 입니다. 케이스 이미지는 좀 불편하더군요. 후면 이미지는 영화 느낌을 잘 살렸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미묘하더군요. 알아보기도 힘들구요. 내부 이미지 역시 영화에서 유명한 장면입니다. 카드입니다. 솔직히 이런 경우는 뭐에 쓰라는건지;;; 책자 입니다. 책자 후면 역시 이미지 좋더군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솔직히 고민이 많은 타이틀이었습니다. 사기 미묘한 쪽이어서 말이죠. 하지만......결국 질렀네요.

"좀비랜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원래 이 타이틀을 사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만, 결국 대실패를 겪고 나서 이 타이틀 하나만 집어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한글판 블루레이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알게 되어서는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다는 사실로 인하여 지금까지 구매를 보류하고 있었죠. 하지만......10000원밖에 안 한다는 데 안 무너질 사람이 없죠. 디스크 이미지는 깔끔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그 유명한 클라이맥스 입니다. 결국에는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