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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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posts"알리"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해외에는 블루레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 자막이 없으면 알아들을 수 없는 타이들이어서 결국 DVD를 찾아 헤맸죠. 결국 싸게 샀습니다. 초기에는 아웃케이스도 있었던 모양입니다만, 저는 그냥 일반 케이스 구했습니다. 서플먼트는 없다시피 합니다. 있어봐야 예고편 정도죠. 디스크는 심플하니 차라리 멋지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예전에 좋아하던 영화를 또 하나 구했네요.
"셰이프 오브 워터"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이 타이틀이 왔습니다. 한 주 밀려서 말이죠. 사실 이 글은 미리 써 놓은 상태로, 이 타이틀이 출시되는 날에 이미 온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풀슬립으로 샀습니다. 음성해설이 없는데, 감독 선택이라고 합니다. 음성해설이 필요 없는 타이틀이어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후면 이미지 입니다.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는.....가장 황홀합니다. 디스크는 심플하니 이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첫 만남인 듯 합니다. 엽서 이미지들입니다. 넘버링 카드 입니다. 넘버 죽여주네요. 뒷면은 해변을 보던 그 때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분명 일반판이 나올 타이틀이긴 한데, 기다릴 수가 있어야죠;;;
"빙과" Vol.2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이 타이틀이 얼마 전에야 왔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이 타이틀이 셰이프 오브 워터를 가져올 때 같이 가져왔거든요. 표지를 보고 좀 놀랐습니다. 불꽃놀이 들고 있는 두 처자는 나머지 두 사람 보다 훨씬 어리거든요. 항상 그렇습니다. 이 아가씨는 항상 신경이 쓰이죠. 이미지 빡셉니다. 참고로 가운데에 있는 치단다는.....취해 있는 그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이번에 보라색이 기본인 듯 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온천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이 이제 나머지 둘이 남았네요.

"레디 플레이어 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안 살 수 없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궁금해서 산 또 다른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저는 2D 일반판만 샀습니다. 3D효과가 정말 좋기는 한데, 사 놓은 타이틀들을 생각 해봤을때 정작 3D 영화를 보는 일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서플먼트는 스필버그 영화 답게 음성해설이 없습니다만, 나머지가 충실합니다. 디스크는 워너 답게 심플하면서도 몇몇 이미지로 정리 해 놨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키를 받았을 때의 장면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기본기에 충실한 타이틀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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