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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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컨저링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2일

뭐, 그렇습니다. 어째 어째 따라가고 있는 상황인 시리즈죠. 항상 그렇지만, 표지는 정말 예술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진 않아도 그래도 좀 괜찮은 편이더군요. 디스크는 심플 합니다만, 그래도 워너 타이틀은 중간은 가네요. 내부 이미지는 예고편에서 써먹은 바로 그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곧 새 영화가 또 나오니 일단 열심히 빨아들여 봐야죠.

"히든 피겨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히든 피겨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1일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산 겁니다. 어쩔 수 없었던 것이, 당시에 정말 돈이 없었거든요. 케이스 디자인은 포스터인데, 사실 이 디자인이 가장 영화에 어울리긴 합니다. 서플먼트가 전부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음성해설까지요. 워너는 보고 배워야 해요. 디스크는 꽤 멀정한 편입니다. 이건 아예 다른 회사들 다가 배워야 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스틸컷으 ㄹ배치한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를 구매 해버리게 되었네요.

"언리미티드에디션" 댕겨왔습니다.

"언리미티드에디션" 댕겨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0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이런 행사는 좀 힘들어 합니다. 사실 좀 주눅 든달까요. 하지만 다른 분이 부탁한 것도 있어서 결국에는 가봤습니다. 게다가 사는 데 특성상 행사장을 걸어갈 수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시작위치가 영화관이다 보니, 좀 더 오래 걷긴 했죠;;; 하지만 도착한 행사장은 말이죠...... 이건 입구입니다. 참고로 시작한지 딱 1시간 30분 지나서에요;;; 그리고 2층에서 찍은 1층 입니다. 이게 적은 거더라구요;;; 저는 이런 데를 정말 무서워 합니다;;; 하지만 뭔가 사긴 사게 되더군요. 다만 일단 멀리서 사는 분이 부탁한 것 부터 해결 해야 했죠. 이겁니다. 저는 이미 2Disc 출시판으로 산 상황이라 굳이 다시 살 필요는

"스쿠프" DVD를 샀습니다.

"스쿠프"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8일

뭐, 그렇습니다. 우디 앨런 작품이 다시 블루레이로 출시 되는 경우는 별로 본 적이 없네요. 당시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습니다. 뒷면도 설명이 매우 부실한 편이죠. 예전에 비디오 대여점의 비디오 테이프 뒷면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재탕...... 어쩔 수 없긴 합니다. 당시에 우디 앨런 영화들은 좀 미묘하게 출시 되긴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