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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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Vol.1"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사실 저는 일단 전 타이틀을 초회에 예약 해 놓은 사람입니다. 큰 돈 나갔죠. 11.5화만 아니었다면 따로 사고 싶었습니다만, 그럴 수가 없더군요. 일단 오는 것 자체는 따로 오지만 말입니다. 일단 초반 디자인은 일본판과 비슷한 것 같더군요. 윗면은 오레키 호타로가 차지 했습니다. 디지팩 타입 입니다. 참고로 일본판과 동일한 것 같더군요. 좀 얇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 Vol.1에는 디스크 석 장 입니다. 주인공들이 다니는 고등학교가 안쪽을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대장정이 시작 되었네요. 이런 스타일의 프리오더는 처음 겪어봐서 기대와 우려가 같이 있기도 합니다.

"미션 임파서블 CE" DVD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이 타이틀을 한 번 구매 한 적이 있죠. 그 때 그 사진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달라졌습니다. 2Disc 판본이더군요. 뭐가 다른가 봤더니, 서플먼트 디스크가 분리되었고,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달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는 초회 버전이더군요. 서플먼트가 예전 버전과는 좀 다르더군요. 다만 구버전의 경우에는 한글자막이 없어서 실상 없으나 마나한 상황이라, 그냥 이 타이틀로 교체 하려구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사실상 디자인은 반복입니다. 유일한 차이는 아웃케이스가 수입이라 한글자막 달린건 전부 스티커 처리 했다는 거죠. 내부 케이스는 영어로 된 부분을 착실히 한글화 했습니다. 왼쪽이 본

"더 게임"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블루레이가 안 나와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데이빗 핀처의 초기 영화중 하나네요.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하게 상각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네요. 그나저나, 이 타이틀 황당한게, 화면비가 4:3으로 출력되면서 양 옆이 잘리는게 아니라, 위 아래에 블랙 바가 더 들어갑니다;;; 덕분에 화면이 정말 쥐 콧쿠녕만 해요 ㅠㅠ
"크리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블루레이를 입수 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좀 걸렸죠. 참고로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보고 일반판으로 출시된 불운한 물건입니다. 작품성은 못지 않은 영화인데 말이죠.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나름 알차다고나 할까요. 디스크는 워너 스타일 입니다. 썰렁하단 이야기죠. 하지만 차라리 이게 나은 것 같기도 해요. 영화 이미지와 의외로 어울리거든요. 록키 관련 시리즈는 뒷모습이 참 중요한 것 같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 때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