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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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posts"익스트림 OPS" DVD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영화의 DVD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사실 정말 예상 못 했던 물건이긴 하네요. 초중기 타이틀의 형태입니다. 사실 당시 포스터 표지에 가깝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서플먼트에 자막도 지원하구요. 디스크는 이미지 재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간단한 타이틀을 올리는 이유는 땜빵이기 때문입니다.
"테이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2와 3는 안 샀는데, 1편만큼의 느낌은 없어서 말이죠. 제가 산 건 풀슬립판 입니다. 쿼터 슬립은 아무래도 보관 문제가 있고, 랜티큘러는 다른 타이틀의 보관 문제를 일으켜서 말이죠. 후면은 가장 유명한 딸내미 장면이네요. 스틸북 입니다. 일반판이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하는데, 기다릴 수가 있어야죠;;; 뒷면도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게다가 글씨는 통화중 말 한 그 명대사 더군요. 디크스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고문 장면입니다. 엽서와 작은 카드 입니다. 이쁘긴 한데, 별 쓸모는 없어요;;; 책자가 같이 들었습니다. 책자는 납치범이 차지 했네요. 내부는
"모스트 원티드 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산지는 꽤 됐습니다. 심지어는 오프라인 예약이었죠.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빙과 출시일에 같이 가져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산건 A타입 이었습니다. 이 디자인이 영화에 더 어울린다 봐서요. 후면도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틸북은 선호하지 않지만, 이건 어쩔 수 없더군요. 디자인도 너무 이쁘구요. 후면 역시 강렬하긴 마찬가지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 역시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도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입니다. 엽서 다섯장이 같이 들었습니다. 책자 입니다.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후면은 요새 안 찍으려고 하는데, 이건 매끈하더라구요.

보조 배터리를 하나 더 샀습니다.
이전에 10400mAh짜리를 샀었습니다. 나름 잘 썼었죠. 하지만 이제 3년 다 되다 보니 상태가 점점 나빠지고 있었습니다. 충전할 때 고주파음이 나고, 용량 떨어지는 속도가 무시무시했으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제 하나 더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더 대용량으로 사겠다고 마음을 먹었죠. 그래서 결국 20000mAh짜리로 갔습니다. 박스는 그냥 그렇습니다. 흰색만 나왔더라구요. 나름 정품 스티커도 있습니다. 한 번 꺼냈는데, 또 박스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꺼냈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배터리가 있더군요. 설명서가 있는데, 설명서는 전부 중국어 더라구요;;; USB 포트가 2개 달렸습니다. 앞에 설명은 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