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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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posts"위험한 게임" DVD를 샀습니다.
같은 제목을 지닌 영화들이 정말 많은 편 입니다. 하지마 제가 산 것은 바로 "The Most Dangerous Game" 이죠. 자로프 백작 이라는 인물이 사람 사냥 하는 영화인데,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이 바로 데이빗 핀처의 조디악 덕분이죠. 케이스 이미지가 의외로 정갈합니다. 사실 과거 포스터 이미지 적당히 붙여 넣는 싸구려 타이틀이 한가득인 마당에, 이 타이틀은 의외로 괜찮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하나도 없어서 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음성 해설이 있습니다! 그것도 한글 자막도 충실하게 지원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내용 설명과 영화에 대한 약간의 설명이 속지로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구했는데, 솔직
"콘트라밴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세일페스타인지 뭔지 할 때 샀죠. 중고가 9천원대인데, 신품이 6천원을 안 해서 말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다시 활용한 표지인데, 나쁘진 않은 편 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은 데다가, 음성해설에는 자막도 없어서 계속 안 사고 있던 타이틀이기도 하죠. 그래도 이번에 구매 했네요. 재미가 없는 영화는 아니니 말입니다. 다만 디스크는 초기 유니버셜 타이틀이라 정말 덕지덕지;;;유럽 공용판이라 저렇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위조지폐 보는 것 같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긴 샀네요.
"아토믹 블론드"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사실 이건 8월에 왔어야 합니다. 하지만 출시일이 근 한달이나 밀렸고, 저는 9월 말에 겨우 받았죠. 사진은 밀리다 밀리다 이제야 올리게 되었구요. 저는 그냥 아웃케이스판, 그것도 UHD 비포함판으로 구매 했습니다. UHD 화질이 정말 좋은 타이틀이라곤 하는데, 재생기가 없거든요. 뒷면 이미지는 이어져 있는 방식입니다. 스틸북은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 결국 스틸북으로 갔습니다. 아무래도 일반판이 늦게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역시나 케이스 전후면의 이미지가 이어져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로컬판이다 보니 확실히 좋네요. 내부 이미지는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로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안에 같이 든 물건들
"말타의 매"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런 타이틀의 경우에는 좀 아쉬운 물건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그냥 해외에서 정식 블루레이를 살까 했는데, 기다리는 것도 그렇고 좀 힘들어서 말이죠. 케이스 디자인은 그래도 리핑판 중에서는 나쁘지 않은 편이기는 합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는 나오는데, 예고편 정도가 다라고 봐야 하는게 더 맞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앞면 그대로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고전 영화를 계속 사들이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