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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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5, "배트맨"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4일

이건 정말 충동구매 입니다. 2.5유로 중고라서 말이죠;;; 1편 따로 입니다. 합본도 팔긴 하는데, 저는 3편, 4편은 들이고 싶지 않아서 말이죠. 서플먼트도 전부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유럽 공용판이라 정말 화려하기 짝이 없습니다. 뒷면도 있긴 한데, 양면 슬리브라 내용이 똑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4, "후라이트 나이트"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3일

이 영화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내용을 모르는데, 그래도 한글자막이 있긴 해서 샀죠. 정말 독일 등금 표시는 무지막지 하네요. 서플먼트는 이번에도 전무 입니다. 디스크는 그래도 멀쩡한 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보고 판단 해보려구요.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2, "An Adventure in Space and Time" DV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1일

솔직히 이 작품은 어쩌다 보니 얻어 걸린 케이스 입니다. 정상적인 한글자막 달린 타이틀은 국내에서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컬렉터스 에디션 입니다. 독일어로 써 있어서 한참 검색하게 만든 문제의 타이틀이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디지팩 타입입니다. 여기에는 등급이 있습니다. 후면은 윌리엄 허트넬 역할을 한 데이비드 브래들리가 가져갔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확실히 더 낫긴 하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속지도 딸려 있습니다. 속지 맨 뒤 입니다. 독일어죠;;; 사실 이 작품을 어찌어찌 본 관계로 저는 크게 한글자막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갖추게 되어서

"흐르는 강물처럼"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9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네요;;; 2디스크판 입니다. 다만 서플먼트 기록은 정말 허술합니다. 2디스크에 대한 내용은 아예 적혀 있지 않더라구요. 왼쪽이 본편, 오른쪽이 서플먼트 입니다. 속지도 있더군요. 이 뒷면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속지는 한 페이지인데, 의외로 내용은 잘 나왔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손에 넣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