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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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DVD를 하나 샀습니다.
이번에도 다큐멘터리 타이틀을 하나 샀습니다. "세기의 폭풍" 이라는 작품입니다. 좀 오래된 것이기는 한데, 내셔널 지오그래픽 물건이라 볼만은 하더라구요. 설명이 자세한 편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있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게 나온 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들은 좀 뒤적거려야 하더라구요.

"메루, 한계를 향한 열정" 이라는 작품이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산악 관련 작품은 그럭저럭 나오는 편입니다. 국내에서는 히말라야가 나왔고, 해외에서는 에베레스트 외에도 정말 다양한 작품이 나왔습니다. 물론 극영화 이야기 이고, 각자 나름대로의 특징이 있죠. 하지만 지금 이야기 하는 작품은 다큐멘터리 입니다. 메루봉에 오르는 노스페이스 산악팀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미 선댄스에서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상도 탄 다큐멘터리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바로 블루레이로 나오게 되었네요. 일단 이미지는 꽤 좋습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Spiritual (4:45) - Finding Your Calling (1:39) - Descent (5;04) - Portaledge (6:11) - Gangotri
[다큐] 배틀그라운드 브라더스
NGC의 전쟁다큐다. 수능끝나면 꼭 보기로 했던 다큐중 하나. 드디어 보게 되었다. 예전에 전쟁다큐에 관심이 많았지만 공부를 해야 했기에 보지 못하고, 볼 목록만 죽 적어놨는데 갑자기 그게 생각나서 드디어 봄. 다큐 내내 긍정적으로 흘러간다. 전쟁다큐지만 잔인하거나 자극적인 내용은 거의 없어서 방송심의등급이 All이다. 사상자나 부상자가 한명 있었나? 그 사람 때문에 부대가 큰 실의에 빠지거나 하지 않고 다시 활기차게 전쟁에 임한다. 보고 이것이 과연 전쟁의 실상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부대가 운이 좋거나 지휘관이 워낙 능력이 뛰어나면 사상자, 부상자 없이 무난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겠지만.. 이 다큐에서 전쟁의 어려움은 탈레반을 추적하는데 탈레반이 계속 숨고, 도망다녀서 자꾸 위치를 놓친다

에이미 - 격정을 관객에게 담담하게 던져주는 다큐
솔직히 이 다큐멘터리를 국내에서 볼 수 있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음악을 듣기만 했지, 그 외에는 거의 아는 것이 없어서 이런 다큐가 한 번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일단 음악 다큐멘터리, 그것도 특정 가수의 다큐멘터리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되는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갈 것들이 굉장히 다양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갈게 된 것은 아무래도 비슷한 시기에 나온 아델이라는 가수 때문이었습니다. 아델의 곡을 커버한 아이들이 영상을 유투브에서 보다가, 원곡을 찾게 되고, 그 원곡을 들으면서 결국 아델이라는 가수에 대해 알게 되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