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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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 일본 도쿄 (덕질+먹부림)여행(9) 호텔 사도닉스 우에노 조식 잡담

201604 일본 도쿄 (덕질+먹부림)여행(9) 호텔 사도닉스 우에노 조식 잡담

TEZUKA OSAMU's BLACKJACK|2016년 6월 15일

결과적으로는 위치나 서비스 등등 전부 마음에 들었던 호텔. 조식은 뭐 있음 먹고 없음 근처의 24시간 체인점에 가지만 여긴 그냥 딸려있었는데. 호텔 1층의 카페가 아침에는 조식 레스토랑이 되는데 문제는.........좁습니다. 좁아요. 자리잡기가 너무 눈치보이더라는. 이건 좀 일찍, 늦게 가면 되긴 할텐데 그래도 좁습니다. 커피야 뭐 그럭저럭. 서있다가 자리 비면 잽싸게 앉아서 저기 보이는 저 행주로 대충 자리 닦고 앉아서 먹고 반납하고.........좀 불편합니다. 죽은 100엔인가 200엔인가 추가해야되는데 이것도 좀 불편. 수준은 괜찮지만. 삶은계란은 50엔이었던가 100엔인가......... 베이글은 인기메뉴라고 구경도 못했습니다. 간사이 쪽 갈 때는 5시반 6시 이렇게 일어나는데 이번엔 덕질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2) 숙소인 GR호텔에사카 잡담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2) 숙소인 GR호텔에사카 잡담

TEZUKA OSAMU's BLACKJACK|2015년 4월 8일

이번에 묵은 호텔은 GR호텔 에사카. 에사카라는 동네가 오사카에 있는지도 처음 안 1인. 전혀 관광지하고 상관이 없는 동네지만 신오사카역에서 2정거장이라 비즈니스 호텔이 있는 듯 합니다. 말그대로 비즈니스맨과 우먼을 위한 호텔인 듯요. 창문열기가 좀 많이 괴랄합니다. 밑의 막대의 버튼 같은 부분을 잡아서 들어올리고, 양손잡이를 동시에 밀거나 당기는 형식. 열다열다 못열어서 결국 프론트 불렀다능.(..........) 티비도 쪼꼬맣고. 냉장고가 좀 많이 쪼코맣습니다. 쇼핑에 도움이 별로 안되죠. 하지만 침대 매트리스와 배게는 아주 좋았습니다. 피곤해서 떡실신한 것도 도움이 되었겠지만. 저는 엄마랑 둘이 갔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 침대는. 그러니까 침대는. 자주 이용하는 난바플라자호텔

이번 간사이 여행 호텔 결정 잡담

이번 간사이 여행 호텔 결정 잡담

TEZUKA OSAMU's BLACKJACK|2015년 2월 13일

연말세금결산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거의 반은 자포자기 지름신으로 결정한 여행이라. 평소에는 최소 3개월~최대 반 년 여유 잡고 비행기 티켓과 호텔을 모두 최저가로 이케이케 열심히 일본쪽을 뒤져서 보통 3박4일 여행을 티켓비+호텔비 포함 최소 31만~35만원 선에 해결하기는 하는데.(저가 비행기라도 주말 끼어서 가는 직장인이라면 어차피 최저가는 포기해야 함;;) 충동으로 지른 여행이긴 하지만 총경비는 36만9천원.(물론 뱅기티킷+호텔비만) 성수기 벚꽃철 그것도 가장 만개했다는 4월초라 이것저것 감안하면 그렇게 나쁜 가격은 아닌데 문제는 호텔. 위의 호텔로 타의(?)로 정해짐. 우메다역에서 4정거장이나 가며 미도스지센 홈페이지를 조사해보니 만약 난바에서 술퍼먹고(??) 논다면 최소 11시 반에는 차를 타

2014간사이여행(25) 오사카, 교토의 여기저기.

2014간사이여행(25) 오사카, 교토의 여기저기.

TEZUKA OSAMU's BLACKJACK|2014년 4월 1일

교토의 어느 지하철역에서 본 간사이 스룻토 패스 가방. ............사야지 그래놓고 안 산 것이 함정. 난 바보냐. 바보냐....OTL 확실히 버스, 전철, 관공서 등의 캐릭터 산업을 볼 때마다 저런 건 배워야지 그런 생각이 들었더니만.... 고양고양시와 타요가 우리에게 있었다.(........) 내가 매고 다니기엔 너무 귀엽지만 아가들에겐 좋을 듯. 바로 옆에서 파는데 들려야지 머리는 생각하고 발은 그냥 지나쳤.......................... 전미가 울었다. 일본 갈 때마다 쟁여오는 아이마스크. 여기선 399엔, 한국에선 거의 만원....좀 저렴한 데가 8000원. 정식 수입해달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숙소인 난바플라자호텔에서 지척이었던 덴덴타운. 갔지만 아무 것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