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호텔에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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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2) 숙소인 GR호텔에사카 잡담
이번에 묵은 호텔은 GR호텔 에사카. 에사카라는 동네가 오사카에 있는지도 처음 안 1인. 전혀 관광지하고 상관이 없는 동네지만 신오사카역에서 2정거장이라 비즈니스 호텔이 있는 듯 합니다. 말그대로 비즈니스맨과 우먼을 위한 호텔인 듯요. 창문열기가 좀 많이 괴랄합니다. 밑의 막대의 버튼 같은 부분을 잡아서 들어올리고, 양손잡이를 동시에 밀거나 당기는 형식. 열다열다 못열어서 결국 프론트 불렀다능.(..........) 티비도 쪼꼬맣고. 냉장고가 좀 많이 쪼코맣습니다. 쇼핑에 도움이 별로 안되죠. 하지만 침대 매트리스와 배게는 아주 좋았습니다. 피곤해서 떡실신한 것도 도움이 되었겠지만. 저는 엄마랑 둘이 갔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 침대는. 그러니까 침대는. 자주 이용하는 난바플라자호텔

이번 간사이 여행 호텔 결정 잡담
연말세금결산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거의 반은 자포자기 지름신으로 결정한 여행이라. 평소에는 최소 3개월~최대 반 년 여유 잡고 비행기 티켓과 호텔을 모두 최저가로 이케이케 열심히 일본쪽을 뒤져서 보통 3박4일 여행을 티켓비+호텔비 포함 최소 31만~35만원 선에 해결하기는 하는데.(저가 비행기라도 주말 끼어서 가는 직장인이라면 어차피 최저가는 포기해야 함;;) 충동으로 지른 여행이긴 하지만 총경비는 36만9천원.(물론 뱅기티킷+호텔비만) 성수기 벚꽃철 그것도 가장 만개했다는 4월초라 이것저것 감안하면 그렇게 나쁜 가격은 아닌데 문제는 호텔. 위의 호텔로 타의(?)로 정해짐. 우메다역에서 4정거장이나 가며 미도스지센 홈페이지를 조사해보니 만약 난바에서 술퍼먹고(??) 논다면 최소 11시 반에는 차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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