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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블루레이!!!
드디어 이노무 타이틀을 완성 해버렸습니다. 시간이 정말 오래걸렸죠. 카를로스 입니다. 드디어 때가 되었죠. 후면은 글쎄요.......설명서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디지팩 앞부분 입니다. 첫번째 디스크죠. 에피소드가 2개 들어 있습니다. 세번째 에피소드는 두번째 디스크에 들어 있습니다. 카를로스의 속지 입니다. 크라이테리언 컬렉션은 이런 맛이 있죠. 속지 역시 내용이 빵빵합니다. 물론 영문인지만 말이죠. 디지팩 안쪽 이미지 입니다. 역시 꽤 괜찮더군요. 문제의 두번째 디스크 리콜을 받은 엽서 입니다. 디스크 두번째가 음성에 오류가 있어서 말이죠. 결국 리콜로 해서 바꿔버렸죠. 아무튼간에 뭐......이 타이

CC가 또!
CC는 너무 엄청난 타이틀들을 내 놓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이 영 힘들어 보이기는 합니다. 다른 무엇 보다도, 이것들 따라가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말이죠;;; 우선 마이클 치미노의 천국의 문 입니다. 영화 자체는 나쁜 영화가 절대 아닙니다만, 영화사 한 곳을 말아먹은 전설적인 영화죠. New, restored transfer of director Michael Cimino’s cut of the film, supervised by Cimino • New restoration of the 5.1 surround soundtrack, supervised by Cimino, in DTS-HD Master Audio on the Blu-ray edition New illustrate

크라이테리온 9월 출시 예정작이 줄줄이 공개가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외국 작품이 아무래도 굉장히 땡겨서 말이죠. 폴 바르텔이라는 감독의 코미디인 "이팅 라울"이라는 영화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혀 모르는 영화입니다. 움베르토 디 입니다. 이 영화는 안 땡길 수가 없죠. 데블스 엔보이스 라는 영화입니다. 국내에서는 밤의 방문객이라는 제목으로 되어 있더군요. 천국의 아이들이라는 제목 입니다. 인생 유전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더군요. 그리고 데이빗 핀쳐의 더 게임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보고 싶어서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매번 발표가 될 때마다 최소 한 작품 이상은 땡기더군요.

"12명의 성난 사람들" 크라이테리언판!!!
개인적으로 크라이테리언판은 엄청나게 땡기는데, 이상하게 잘 지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지르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사게 되었죠. 솔직히, 배송 받는게 대단히 골치아프거든요. (이 타이틀도 주문한지 3주 가까이 되었다는;;;) 표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 마져 다릅니다. 설명도 그렇고, 생각 이상으로 자세합니다. 케이스 안쪽을 찍어봤습니다. 구석에 있는 크라이테리언 스티커는 제가 비닐에 붙어 있던 것을 이쪽으로 가져왔습니다. 어차피 제가 볼 거 니까요. 디스크 입니다. 트랙 리스트입니다. 여전히 미국은 이런 리스트가 꼼꼼하더군요. 속지입니다. 꽤 두껍더군요. 물론 영어입니다. 한글 판본이 아니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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