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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posts개인적으로는 이치로가
-명예롭게 선수 생활을 마감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같은 동양인이거나, 제가 일빠라서 그런게 아니고, 그저 야구를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의 소소한 소망입니다. 물론 같은 동양인으로서 대활약하는 선수가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하는 마음도 있긴 합니다만 그렇게 열심히 하는 스즈키 이치로라는 선수가 저는 좋으니 말입니다. 이치로가 나쁜 조건을 감수하고서라도 선수 생활을 계속하려는 모습은 보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수 있겠습니다만, 저는 나쁘게 보이지는 않는군요. 저는 그가 3천안타를 치고 명예의 전당에 당당히 올라섰으면 좋겠습니다. 그 3천 안타를 위해서 그가 플로리다라는 악조건의 팀에 간것 역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정말 이치로가 우리나라 씹었다고 믿었
테일즈에 또 신캐가 나왔다니!
이번에 신캐나온거 대략적으로 찾아봤는데... 듀토템으로 시오칸갈수있는정도면... 개쎄네........... 이솔렛 풀템맞춰도 시오칸에서 뒤졌는데... 다음주에 외박나가서 한번 해봐야겠네요 ㅋㅋㅋ 그렇게 이솔렛은 죽어갔습니다 ㅠ..

박물관이 살아있다 3, 비밀의 무덤 잡담
우연이지만 2014년 첫 영화는 였습니다. 2015년 영화도 벤 스틸러 주연의 영화를 봤네요. 내용누설 있습니다. 스포일러 만땅입니다. 뭐 이런 영화에서 스포일러가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 일단 경고. 행복하고 유쾌한 영화를 보고 싶었습니다. 이래 벤 스틸러도 좋아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로빈 윌리엄스의 유작이라는 것도 이유 중 큰 이유고........ 영국 명품 막장 드라마(?) 의 주연 중 하나였던 댄 스티븐스도 이유 중 하나. 그리고 런던이 배경이라는 것이 쐐기를 박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배경이 뉴욕만 나왔다면 아마 극장에서는 안 봤을 겁니다. ....... .......... ..............
(건담 빌드파이터즈 트라이) 이번화 자체는 괜찮습니다만
앞으로 남은화가 11화나 10화, 길면 12화. 남은 분량에서 어느정도의 파이팅을 보여줄지가 문제군요. 소재는 충분히 모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작진에게 중요한것은 이걸 시청자라는 물고기를 낚을 떡밥의 양으로 쓰느냐, 제대로 된 떡을 만들 떡살로 쓰느냐의 문제가 남았다고 생각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약간은 회의적입니다. 남은 구성은 전반부 분량보다 약간 더 많은 정도이지만, 비슷하거나 더많은 라이벌들을 제시했습니다. 전작 중반부 이후나 이번작 전반부에서처럼 토너먼트 구성으로 갈 여지가 높다고 사료되는데, 과연 어느정도의 기체 종류와 전투액션을 보여줄수 있을지가 개인적으로는 걱정이 되는군요. 가장 큰 문제는 이번작은 전투씬이건 기체건 전작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왔다는 겁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