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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88판터 시승 소감기
R모씨는 미듐을 못탑니다(...) 50퍼센트 승무원으로 차량을 돌리는 미친짓은 하지 말아야하는데, R모씨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오공맘 승무원들이 이녀석을 타고 있지요(오공맘요? 덕분에 굴릴 예정이 없어요=ㅂ=) -장갑은 자기가 티타임 잘 못잡는다 싶으면 최대한 상대 눈에 안띄게 놀아야 겠더군요. 당연히 무릇 고수분들 말씀대로 치졸하고 비겁한 플레이를 잘해야할듯.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프큼보다는 낫지 싶습니다. 별건 아니고 프큼보다 작다는거....그리고 저는 프큼 포가 안맞더군요....==; (제원상 성능은 괜찮아 보였는데 말입니다.) 체력도 같은데다. 골드 가격이 7천골 중반대이라는 점도 매력적이네요.(그대신 10탑을 가지...ㅜㅠ)

R사장식 애니 등급표
아귀춤은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잘 알고 계시지요. 이 포스팅과의 관계는 없습니다.(야...) 성역-그딴거 없음, 애정이 있을수록 까야 제맛. 비교적 안까는 추천작- 퍼스트 건담-(하지막 똥망스러운 작화는 방청에 에로사항 지대, 이걸로 극딜가능...한가?) 그럭저럭 좋은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나름 박수치며 본것들- *건버스터(근데 감독은 진짜 싫다아....), *기동전사 건담0080(스토리는 최고중 하나지만...현실적인 액션이라는 평답게, 액션의 박진감이 처음보면 그다악, 그리고 이건 애초에 로봇물이란걸 생각하면 짚고 넘어갈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나디아(나는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남들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부분으로 씹긴하지만

<빙의 이야기>를 보고 딴소리~~~
안녕하세요? 언제나 뒷북으로 작품 감상기를 올리는 루 되겠어요. (아직 2014년 4/4분기 완결도 못 지은... Y^ Y`...) 오늘은 모처럼 재택으로 작업을 하는 중인데 그럴 때는 보통 옆에 애니메이션을 하나 켜놓고 하는 편이고, 이번에는 를 힐끔거리며 작업을 진행했죠. 그리고... 어어!!! 츠바사!? 목소리도 틀림 없어!!! 오오!!! 다음편에는 츠바사가 나오나보다!!! 거기다 에서 흰머리가 반씩 섞인게, 완전 은발이 됐구나? 좋아좋아!!! 안경도 다시 쓰고~ 안경에 흰머리 너무 귀엽다~~~라고 기대에 부풀었는데... 급! 좌절... 이상은 날로먹는 포
뒤늦게 G레코를 4화까지 보고 잡담
-초반부라 그런지 살짝 이해안감; 특히 아이다의 탈출과정은 굉장히 말이 안되어 보이는데, 차라리 대령이 뭔가 수를 써서 보내줬다고 해야 더 말이 될것 같습니다. 아니 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대령 책임이 되는건데....==;; -여러모로 킹게이너 생각나는데, 죽음의 의미라는게 나름 무겁게 다가오는게 옛날 토옹 물건 생각도 좀 드네요. 죽는 과정이 좀 헐 스러운 것도 그렇고. -액션은...뭐 그럭저럭...시청율도 그렇다곤 하지만 저도 이물건이 건빌트보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이물건에는 헉후헉후한 후미나짜응이 안나와....아이다는 좀 멍청해서=3=) -아직 확 와닿는 캐릭터는 없지만 토옹 물건이니 어른 캐러들의 행동 중심으로 보는것도 재밌을것 같긴 합니다. 설마 크림 닉이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