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58 posts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DC>를 개봉한다는데...
안녕하세요? 첫 날 봐야지!!!라는 일념으로 며칠 전부터 예의 주시(?)하면서 열심히 들락거렸는데... 네? 뭐라구요!?... 저걸 지금... 시간표라고 만들어둔거에요? 도대체 어떻게 보라구??? ... 인류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그날 쉬어야 한다고 사장 님께 말씀 드려야 하는지에 대해... 심각히 고민중인...루였어요~♤ P.S. 제발 금요일 이후로는 좀 볼 수 있는 시간대가... Y^ Y`...

<식극의 소마>를 보면서, 옛날에~ 옛날에~
안녕하세요? 옛날에, 옛날에...(추천 BGM,...) 저~~~ 먼 바다 건너 섬나라에 조금 어벙하지만, 귀여운 공주님이 살고 계셨데요. 다소 어벙하긴 하지만, 마음씨 착한 공주님은 언제나 신하들에게 놀림을 당했더랍니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이웃 마을(?)에는 아주 아주 사악한 마법사가 살고 있었겠지요? 그리고 어느 날, 드디어 사악한 마법사가 공주님을 납치해갔어요.(뭔가 수상한 문구(?)가 많이 붙어있지만, 아무튼 표면상으로는 손님이라고 하네요.) 이쯤되면, 마법사의 성격이 더럽지 않으면 이야기가 되지 않을거에요? 이 너무도 너무도 성격이 더럽고 취향 독특한 마법사는 밧줄 플레이는 물론이며...(반항하면 테이프도 두를꺼야, 하~악, 하~

아마기 놀이터도 다 봤으니....
(별 의미없는 이스즈짤) 뭘보나.... 골든타임은 작가가 작가다보니 볼것 같긴 한데, 어째 책 쪽 평이 좀 미묘해 보이더군요. 잔잔한 내일로는 친구놈이 2년전부터 추천중인데 답없는 패스중이고(...) 종말의 세라프도 추천해 주신 분이 계신데 어째 손이 안가고, 또 고민(...) R총통님이 지금 리뷰하는건 어째 좀있다 보고 싶고(;;;) 고민이...;

혐오스러운 애니메이션 전개 방식
어느 네티즌이 제기한 부분인데, 상당히 극단적인 발언이긴 하지만 의외로 시사하는 바가 없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과거에 비해 여성 캐릭터들이 주축으로 나서서 자신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컨셉의 애니메이션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곤 하는데, 사실 매일매일 지구침략을 해주는 악당들이 등장하지 않는 이상 저런 패턴의 일상이 주를 이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할 겁니다. 혐오스럽다는 표현을 하는 것은 지나치지만 보는 이에 따라서는 '무슨 재미로 보는가' 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지 않나 싶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