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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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를 보면서, 옛날에~ 옛날에~

<식극의 소마>를 보면서, 옛날에~ 옛날에~

안녕하세요? 옛날에, 옛날에...(추천 BGM,...) 저~~~ 먼 바다 건너 섬나라에 조금 어벙하지만, 귀여운 공주님이 살고 계셨데요. 다소 어벙하긴 하지만, 마음씨 착한 공주님은 언제나 신하들에게 놀림을 당했더랍니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이웃 마을(?)에는 아주 아주 사악한 마법사가 살고 있었겠지요? 그리고 어느 날, 드디어 사악한 마법사가 공주님을 납치해갔어요.(뭔가 수상한 문구(?)가 많이 붙어있지만, 아무튼 표면상으로는 손님이라고 하네요.) 이쯤되면, 마법사의 성격이 더럽지 않으면 이야기가 되지 않을거에요? 이 너무도 너무도 성격이 더럽고 취향 독특한 마법사는 밧줄 플레이는 물론이며...(반항하면 테이프도 두를꺼야, 하~악, 하~

<빙의 이야기>를 보고 딴소리~~~

<빙의 이야기>를 보고 딴소리~~~

안녕하세요? 언제나 뒷북으로 작품 감상기를 올리는 루 되겠어요. (아직 2014년 4/4분기 완결도 못 지은... Y^ Y`...) 오늘은 모처럼 재택으로 작업을 하는 중인데 그럴 때는 보통 옆에 애니메이션을 하나 켜놓고 하는 편이고, 이번에는 를 힐끔거리며 작업을 진행했죠. 그리고... 어어!!! 츠바사!? 목소리도 틀림 없어!!! 오오!!! 다음편에는 츠바사가 나오나보다!!! 거기다 에서 흰머리가 반씩 섞인게, 완전 은발이 됐구나? 좋아좋아!!! 안경도 다시 쓰고~ 안경에 흰머리 너무 귀엽다~~~라고 기대에 부풀었는데... 급! 좌절... 이상은 날로먹는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