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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postsUBW 에필로그 간략 정리
그래서 BD 나 DVD 는 언제죠 ?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 말해두지만 저는 린빠가 아닙니다. 린의 흔들리지 않는 교복 치마 런던식 사복 스타킹에 혼을 판게 아닙니다. 언젠가 나올 HF 극장판의 사쿠라 작화를 위한 자금으로 선행투자를 할 뿐입니다. 개인사정만 아니었다면, 대량의 스크린샷과 니코니코동 동시상영으로 트위터에서 불태웠을텐데 현실은 이렇게 소소한 포스팅 밖에 할 수 없어. 유감이군요. 어쨌든 '최초로' 타입문 작품을 훌륭하게 애니로 만든다고 고생한 유포터블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근래에 보는 애니들 몰아서 잡담
울려라!!유포니엄- 뭐 매주 잡담 쓰고는 있습니다만, 이렇게 나쁜점이 보면서 마음 한쪽이 불편한것 빼면 찾기 어려운 물건은 또 처음인듯; 웃긴 부분은 재미도 있고 생각할 부분도 많다는 거죠;; 끝나고 나서 욕을 할지 칭찬을 할지는 미지수입니다만; 잔잔한 내일로부터: 10화까지 봤습니다만 5~8화까지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2쿨분량 넘어가면 굉장히 재미있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개인적으로도 1~4화나 10화는 괜찮은 기분으로 봤는지라 이후가 기대는 됩니다만 그래도 재미있어야할 부분에서 재미없다는건 좀 이래저래 그렇네요. 아마기 놀이터: 감상문보다는 짤방 모음을 만들고 싶은데 몰아서 다보고나서 본편 뒤져서 짤방거리 만들 생각하니 귀찮;;;;;;;;;; 애니가 어땠냐

2015.6.22 오덕 잡담
1. 오늘 제3신도쿄시에 사도습격이 예정된 경건한 날입니다. 얼마 뒤 찾아올 인류멸망의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2. 요즘 별로 애니 이야기를 안 하는데 이유는 딱히 할 말이 없어서. 종말의 세라프는 그냥 평범하게 못 만들었고, 야마다군과 7인의 마녀는 너무 템포가 급해져서 중간이 재미가 없었고 시도니아도 저번 화부터는 좀 긴장의 끈을 조이는데 그 중간에는 평범한 일상물 수준이었고 혈계전선은 오리지널 요소랑 원작 요소가 좀 충돌을 일으키기 시작하면서 템포가 나빠지더군요. 페스나 ubw는 이미 20화에서 볼 거 다 본지라 그 뒤는 볼 의욕이 안 나고 플라스틱 메모리즈랑 건슬링거 스트라토스는 그냥 어느 순간 잊혀져서 신경도 안 쓰이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꾸준하게 재밌는 건 식극의 소마 하나네요. 반대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