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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종단 투어; 양구~영월 (31北)

강원 종단 투어; 양구~영월 (31北)

Dark Ride of the Glasmoon|2012년 7월 30일

장마가 끝나고 다시 맑은 주말! ...이 찾아왔으나 날은 땡볕에다 본격 휴가철 시작;; 해가 내리쬐고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차로 꽉꽉막힐 바닷가는 잠시 미루고, 이번에는 31번 국도를 따라 강원도를 위에서 아래로 종단해보기로 했습니다. 양구에서 인제 평창을 지나 영월을 찍고 돌아오는 간만의 장거리 코스. 장거리 투어는 모름지기 일찍 나서야 하거늘 올림픽 개막식 끄트머리 보고 나왔더니 9시 경과. 이미 춘천가는 길은 꾸역꾸역 미어터지더군요. 춘천 지나니 좀 낫고. 하여간 요즘 자주 찾고있는 양구 부근입니다. 지난번에는 해안 방면, 그러니까 북쪽으로 올라갔지만 이번에는 인제 방면으로 들어가 남쪽으로 쭈욱 내려가면 됩니다. 인제까지 가는 산길도 나쁘지 않았지만 인제

[120714] 여럿이, 속초.

[120714] 여럿이, 속초.

NfmT|2012년 7월 21일

비가 퍼붓는다는 얘기에도 삼선쓰레빠를 끌고 바다로 향했다. 는 돈을 냈으니까.관광 없고 정말 갔다만 왔다. 여기, 가평휴게소였나.마지막 휴게소 어쩌구 하길래 우유도 마시지 않곤 안 나오는 거 억지로 빼냈더니 후에도 휴게소 보이던데. 다섯 모두 면허가 있었지만 운전 가능한 사람은 한 명 뿐;"옛날에 세 친구에서-" 도입만 듣고도 찰떡같이 안문숙 부산 가는 에피를 외친 자들.승객들은 떠들고 먹고 자고, 를 반복해서 운전자에게 한소리를 들었다.가는데 3시간 반 정도 걸렸나. 설악산 지난다고 해서 기대했더니 그 지역은 비가 퍼붓고 있었다. 속초 또한.입실 시간까진 많이 남아 뭘 좀 먹고 마트서 샤핑을 하기로 했는데순두부를 먹느니, 순대국을 먹느니, 의견이 갈린다.야 그럼 두 팀으로 나눠서 자유여행 하시든지는 소리

철암계곡의 혈투 (Bloody Fight in Iron-Rock Valley, 2012)

철암계곡의 혈투 (Bloody Fight in Iron-Rock Valley, 2012)

철암계곡의 혈투 (Bloody Fight in Iron-Rock Valley, 2012) 지하진 감독, 이무생, 윤상화, 최지은 주연 '강원도 웨스턴'을 표방한 인디영화. 2008년에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통칭 '놈놈놈')'의 리뷰를 올릴 때 이탈리아에서 만든 서부영화 '마카로니 웨스턴'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1971년도산 한국영화 '쇠사슬을 끊어라'의 '만주웨스턴'에 대해 이야기한 적 있다. 서부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한국식으로 어레인지했을 때 어떤 독특하고 재미있는 작품이 나오는가. 그런 면에서 김지운 감독의 '놈놈놈'은 성공적인 결과물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강원도를 배경으로 한 포스트 웨스턴 장르의 영화가 나왔다니? 이른바 강원도 웨스턴? 강원도를 배경으로 그런 것

묵호역->동해역 동영상 입니다.

역시 바다 가 보여서 정말 좋더군요.게다가 저때 딱 일출 시간이라 한손으로 DSLR 들면서 사진찍기를 시전했습니다.가벼워서 살았어요 ㅠ 정말 영동선 동해 이북구간은 바닷가 근처라서 그런지은근히 바다가 많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