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77 posts

동해갔을때 찍은 사진중 일부입니다.
둘다 동해역-묵호역 간 해안도로 에서 찍은 사진입니다.사실 그날 맑은하늘 맑은 해안가 사진을 찍을것을 기대했으나 안타깝게도 해무가 저렇게 끼여서 실패했습니다. 대신 저시정 1급 수준의 해무를 민간에서 볼수 있었지요. 동해살았을때 저정도의 저시정은 본 적이 없었는데 말이지요.초등학교가 바닷가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이였고 중학교도 동해항에서 10km 이내였습니다만저정도까진 아니였습니다. 대신 맑은날이 별로 없었던 해를 맞이한 적은 있었습니다만... 정말 동해살면서 그리고 동해 다시 재 방문하면서 느낀거지만 저 동네는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동네에요.강릉보다 덜 복잡하면서도 있을건 다 있는 도시이니까요.게다가 일본갈일 있으면 배타고 갔다오면 되고요. (물론 후쿠오카 라면 추가 교통비가 더 듭니다. 일본국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2) (2011.06.27~2011.07.2)
강릉에서 속초가는 버스 시간표와 제가 머물렀던 강릉에 위치한 찜질방의 사진 강릉 안내책자와 제가 가져간 책 강릉 파트에서 오늘 갔던 곳에 제 느낌이랑 내일로 도장 찍어놓은거에요^^ 저는 이렇게 여행 책에 그때 그때 뭘 쓰는걸 좋아하거든요^^ 나중에 보면 기억도 더 잘나고 그때의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음날도 즐거운 강릉 여행 이어집니다^^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 (2011.06.27~2011.07.2)
아침 6시 20분 기차를 타기 위해 일찍 일어나 씻고 길을 나섰다, 어제는 무섭고 두려웠지만 하루가 지나니 너무 편하고 즐거웠다. 뭔가 빡빡한 일상과는 벗어난 자유로움이라고나 할까..ㅋ키키키키 대구에서 강릉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강릉에 도착했당! 내일 탈 바다열차를 미리 예매하고 강릉 안내도를 보고 놀러 갈 곳을 정했다! 둘째날 계획은 강릉에서 버스를 타고 속초를 가서 아바이마을을 들러 점심을 먹고 다시 강릉으로 돌아와 주문진항을 둘러본 후 커피 바리스타로 유명한 보헤미안 가게에 들리는 것이었다. 여기서 참고로 말하면 강릉은 커피로 아주 유명하다. 길가에는 대부분이 커피숍이고 핸드드롭 커피도 유명하다. 커피를 즐기고 싶은 여행을 기대한다면 강릉을 추천한다!!! 강릉에서 속초로 가는 버스를 탄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