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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posts태국 399커브 산길 넘어 도착한 작은 시골마을 풍경
지난번 399번의 산길을 돌아돌아 드라이브를 했다고 소개를 해 드렸었는데요. 사람들이 그 399번의 산길을 넘어 가는 이유는 바로 이 마을을 보기 위해서 입니다. 미얀마 국경에 있는 작은 마을인데요. 산속에 둘러 쌓여 있는 작고 이쁜 마을입니다. 집에서 이 마을을 향할때는 심야드라이브라도 해서 당일치기로 돌아오자 라는 마음으로 떠났습니다. 그래서 아주 이른 아침에 출발을 했었죠. 구글맵으로만 봤을때는 당일치기가 가능 할 것 같기도 했거든요. 서울-부산 조금 피곤해서 그렇지 여차하면 당일치기 가능하니까요. 그런데 지도상으로 봤을때와는 도로상황이 전혀 다르고 시간이 훨씬 더 걸리더군요. 그래서 도착하자 마자 포기를 했죠. 1박하고 돌아가기로. 작은 마을인데 관광객들이 적당히 많았습니다. 마을은 아주

태국 방콕 여행 떠나기 좋은 5성급의 고급스러운 세인트레지스 호텔
다시 떠나고 싶은 마음에 써보는 태국 여행 이야기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가지는 생각이 유난히도 끌리는 나라나 도시가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저 역시 그런 곳이 있는데 바로 태국이에요. 처음 푸켓으로 태국여행을 시작했는데, 그 이후로 방콕, 후아힌 그리고 다시 방콕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물론 지금도 다음 방콕 여행을 준비 중이구요. 특히 지난 방콕 여행에서는 방콕 세인트레지스 호텔과 페닌슐라 호텔 조합으로 진정한 럭셔리 5성급 호텔에서 힐링을 할 수가 있었는데, 특히 세인트레지스 호텔은 전 세계적으로 럭셔리함의 대명사로 잘 알려져 있어서 이 곳에 도착하기 전까지 과연 어떤 곳인지 너무나도 궁금했어요. .......
태국 수코타이역사공원과는 또 다른 멋이 있는 수코타이 씨싸차날라이 역사공원
태국 수코타이역사공원에서 북쪽으로 5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씨 싸차날라이 역사공원' SI SATCHANALAI HISTORICAL PARKL 입니다. 지난 번에 소개해 드렸던 수코타이역사공원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는 역사문화유적지 였습니다. 두 곳다 비슷한 이전 시대의 절터인데, 어떤 면에서는 저는 이 곳이 지난번 수코타이 시내쪽에 있는 '수코타이역사공원' 보다 느낌이 더 좋더군요. 물론 수코타이역사공원도 아주아주 좋았습니다. 여기도 아주 넓습니다. 그래서 도보로 돌아보기에는 이동거리도 길고 시간도 많이 걸릴 수 있어서 외부에 자전거 대여소가 있으니 자전거를 대여하든지, 공원내부에 있는 관람차를 타든지 아니면 저처럼 스트라이다를 가지고 오셔서 타고 다니시면 됩니다. 저렇게 생긴 차량이 돌아

태국방콕여행중 직접 코 쑤셨어요! 신속항원검사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방법
태국방콕여행중 직접 코 쑤셨어요! 신속항원검사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방법 코로나 밀접 접촉과는 무관하게 해외 출입으로 총 8번 PCR 검사를 진행했었다. PCR 검사할 때마다 든 생각은 음성이 나오길 간절히 바랄 뿐, 코를 쑤시는 건 문제가 되지 않았다. 적어도 내가 하지 않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처음 신속항원검사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대하는 사람은 어떡하지? 하며 난감하리라. 남이 해줘도 아픈데, 내가 하면 더 아플 거라는 걱정에 말이다. 허허허. 태국 방콕 첫 도착 당일에는 호텔에 가기 전 PCR 검사를 했다. 앞서 몇 번의 PCR 검사 한 것 중에서 코 깊은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