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우그의폐허

포스트: 15|아이템:스마우그(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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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헐리웃' 잭슨 - 나는 왜 동화세계를 걷어차고 에픽 블록버스터를 사랑하게 되었는가

닥터 '헐리웃' 잭슨 - 나는 왜 동화세계를 걷어차고 에픽 블록버스터를 사랑하게 되었는가

redz의 비공식 일기|2013년 12월 19일

피터 잭슨의 대표작은 물론 이다. 그러나 덜 유명하던 잭슨, 를 연출하기 전의 잭슨은 더 적은 관객에게 더 열광적인 환호를 받는 존재였다. 듀나가 자신의 소설집에 언급한 영화가 이었던가? 잭슨은 와 등에서 보여준 B무비 감성과 특수효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닌 감독이었다. 에 이르면, 잭슨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된 채 남다른 감수성이 더해진 일종의 잔혹 동화가 등장했다. 그가 유래없는 대작 프로젝트 을 맡은 건 의외였지만 결과물은 그야말로 기대 이상이었다. 비슷한 시기에 을 만든 또다른 B무비 스타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 The Desolation of Smaug.2013)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 The Desolation of Smaug.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2월 17일

2013년에 피터잭슨 감독이 만든 더 호비트 3부작 중 2부작. 내용은 전작에서 외로운 산을 근방에 도착한 빌보 일행이 에레보스 왕국에 가서 스마우그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보다 더 오리지날 전개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원작에서 나오지 않는 그게 바로 극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악영향을 주고 있다. 일단 피터 잭슨 감독의 엘프 덕심으로 인해 레골라스와 타우리엘이 오리지날 캐릭터(레골라스는 더 호비트에는 나오지 않았다)로 참전해서 엘프무쌍을 선보이는데 이게 분명 화려한 액션이기는 하지만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린과 12가신이 듣보잡으로 전락했다. 이번 편에서 드워프들의 액션씬으로서 볼만한 장면은 술통을 타고 강을 떠내려가며 싸우는 것과 막판에 스마우그와의 대결 밖에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 2편이 훨 낫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 2편이 훨 낫네...

호빗 1 뜻밖의 여정은 지루하고 재미없었습니다. 마치 이건 시리즈 영화고 첫편은 도입부니깐 좀 아기자기하게 이야기를 끌어도 되지? 라고 실실거리며 재미없는 문턱을 열어가는 그런 분위기였죠. 그리고 드디어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가 나왔네요. 한마디로 기대이상입니다. 대박이네요. 자그만치 161분이나 되는 런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게 흘러갑니다. 도입부의 시끄러운 술집부터 판타지 스럽죠. 1. 스토리 전개입니다. 전편 뜻밖의 여정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단순히 살금살금 걸을 수 있는 신체적 특징으로 스카웃되어 드워프들이 잃어버린 왕국을 찾는 여정에 마법사와 합류하게 되어 겪는 도입부의 모험이라면 이번 편은 목적지에 닿기까지의 재미있고 험난한 여정과 요정족과의 조우 그리

야매 감상.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야매 감상.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12월 13일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 The Desolation of Smaug, 2013) 1. 뭐에는 국경도 없다구요? 2. I fire and I am death. ....와우저는 부분에서 데쓰윙을 떠올렸을듯.(...) 3. 마지막 황금도금할때 오오 골드인가!! 했더니만 그걸 다 뿌리치네. _-_ 나나 주지 ㅠㅠ 4. 용광로가 죽었다구요?! 지금 부르세요!! 가장 빠르고 가장 강력한 불꽃 대령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