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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여행하기] 1박2일 제주도편 - 마라도, 무한도전 짜장면!~

[여자혼자여행하기] 1박2일 제주도편 - 마라도, 무한도전 짜장면!~

여자혼자여행하기 제주도편! 작년 10월쯤인거 같네요!~ 딱 쌀쌀해지기전! 그냥 갑자기 땡겨서 있는표를 막 알아본후, 되는대로 급 떠났던 1박 2일 제주도 여행!~ 만약 미리 표만 예매했어도 토요일 아침 일찍 출발, 일요일 느긋하게 돌아오는 주말 제주도 1박 2일도 괜찮은거 같아요! 그전에 제주도 여행을 몇번가서 그런지 이제 관광보다는 안가봤던 마라도를 가는게 목적이었어요! 뱅기에서 내리자마자 렌트하고, 제주국제공항에서 1시간 걸린다는 우도에 남은시간이 50분정도 박에 안됏지만 그래도 도전해보기로해서 고고씽했답니다! 참고로 레이를 렌트햇는데 아.. 정말 차가 안나가더군요 ㅠㅠ ㅋㅋ 아무튼 다행히도!!! 차가 밀리지 않아서! 단 조심해야할게 곳곳에 80키로 과속 카메라가 너무 많아서 ㅠ 차가 없어도 속도

블러드-C : 더 라스트 다크 / 대단하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TV판 마무리 이상의 역할을 못한다

블러드-C : 더 라스트 다크 / 대단하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TV판 마무리 이상의 역할을 못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8일

솔직히 이 작품 이상의 이야기를 하기가 좀 애매한 것들이 있습니다. 전 이 작품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TV 시리즈를 본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 시리즈를 앞으로 볼 마음이 있는 사람도 아니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을 보는 것 자체가 고민거리였죠. 하지만, 이래저래 결국 예매를 했고, 이번에 보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네요. 아무튼간에, 결국 극장에서 보려고 원정을 다녀오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은 사실 어떤 한 가지 지점에 관해서 심하게 위배가 되는 작품입니다. 웬만하면 전 이야기가 다 아는 작품이라야 리뷰를 한다는 그런 원칙이죠. 개인적으로 그 원칙은 대단히 복잡한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야기가 완전히 이어지는 작품의 경우는 한 번

헨젤과그레텔-마녀사냥꾼 후기! 대체 뭐가 18금임?

헨젤과그레텔-마녀사냥꾼 후기! 대체 뭐가 18금임?

헨젤과그레텔-마녀사냥꾼! 그냥 시간대가 맞길래 선택한 영화!~ 그리고 뉴욕에 갔을때 한창 개봉중이었는지 타임스퀘어 지하철 안에 포스트가 줄줄이 붙어있어서 핫한 영환줄 알고 내심 기대하고 선택했다. 내용은 간단하게 말하면 고아가 된 헨젤과 그레텔 남매가 마녀를 사냥한다는 얘기였다. 워낙 리메이크나 동화로 유명한 헨젤과 그레텔이길래 시각적인 부분을 화려할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스토리와 액션 영상 모두 2% 부족 ㅠㅠ 게다가 대체 왜 18세 관람불가 영화로 만들었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굴러가는것도 부족했으며, 주인공들도 음... 그닥 매력도 떨어지고.. 제일 아쉬운건 액션이었다. 화려하지도 볼거리도 별로 없었던. 거인캐릭터가 나올때는 귀엽게 생겨서 가끔 웃음 풉~ 흥행이 될지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보통의 연애’가 아닌, 연애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보통의 연애’가 아닌, 연애

루시드레인|2013년 2월 15일

한마디로 흥미롭다! 이건 잘 만들어진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보고 나왔을 때 읊조리게 되는 말들, 그러니까 ‘설렌다’거나 ‘달달하다’거나 ‘감성적이다’ 류의 느낌과는 다르다. 데이비드 O. 러셀은 아직 로맨틱 장르가 담아내지 않은 기상천외한 연애담들이 얼마든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쓰레기통 비닐을 뒤집어쓰고 달리는 이 남자, 팻(브래들리 쿠퍼)을 보며 이 인 줄 잠시 착각했다. 술에 취해 지상 최고의 주사를 보여줬던 의 필(브래들리 쿠퍼)이 생각나서 말이다. 하지만 술만 피하면 무탈한 필과 달리, 팻은 평상시에도 조울증과 과대망상을 오고간다. 정신병원에 입원할 정도였으니, 말 다 했다. 멜로영화 남자주인공 치고는 심하게 민폐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