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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귀요미 윤후♥ 이번엔 치킨이다!! ㅋㅋ 진짜 잘먹는다 ㅋㅋ
아빠어디가 국민 귀요미 윤후!♥♥♥♥♥♥ 이번엔 치킨이다!!!!!!!!!ㅋㅋㅋㅋ 아 진짜 어쩜 저리 잘먹을까 ㅋㅋㅋㅋㅋ 진짜 맛나게 잘도 먹는다. 이번엔 치킨 CF 찍을듯! 윤후야~ 넌 짱이야! ㅋㅋㅋ 치킨 먹방 캡쳐 나갑니다!~ ㅋ

라스트 스탠드 - 서부극을 막가는 영화로 만들다
결국 이 영화도 개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당기는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전 미친 액션 스타일의 영화도 상당히 좋아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느낌이 굉장히 땡기는 부분들도 있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감독에 관해서 나름대로 느낌이 오는 것도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런 지점이 많은 영화가 좋다고 하기에는 좀 묘한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보려고 하는 영화는 봐야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서부극에 관해서 제가 아는 것은 굉장히 적은 편입니다. 전 솔직히 존 웨인의 작품을 거의 본 적이 없으니 말이죠. 제시 제임스 암살이라는 영화는 좀 괜찮았는데, 이 영화는 결국 국내에서는 제대로 개봉도 못했고 유마행 3시 10분 기차 라는 영화 역시 국내에서는 찬밥신세

그사세 명장면&명대사 - 현빈 송혜교
그사세 명장면, 명대사 생각해보면 나는 순정을 강요하는 한국드라마에 화가 난 것이 아니라 단 한번도 순정적이지 못했던 내가 싫었다.왜 나는 상대가 나를 더 사랑하는 것보다 내가 상대를 더 사랑하는게 그렇게 자존심이 상했을까. 내가 이렇게 달려오면 되는데...뛰어오는 저 남자를 그냥 믿으면 되는데 무엇이 그렇게 두려웠을까.그 날 나는 처음으로 이 남자에게 순정을 다짐했다.그 가 지키지 못해도 내가 지키면 그뿐인거 아닌가"니가 부르면 내가 갈 건데.. 내가 달려 갈 건데" - 노희경 '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 -

신세계 - 폭력의 세상, 그 속의 사람들
이번주는 굉장히 재미있는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확 상당히 묘한 지점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제목만 보고 떠오르는건 굉장히 상업적인 부분이어서 말입니다. 간간히 그런 묘한 지점이 마음에 드는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는 것은 그 지점이 더 강하게 땡기는 것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보게 되었으니 된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미묘한게, 제가 박훈정 감독의 영화는 사실 이 영화가 처음입니다. 이전에 한 작품이 공개가 된 적이 있는데 이름만 듣고, 정작 그다지 안 땡기는 바람에 결국에는 포기하고 보러 가지 않았죠. 그렇게 함으로 해서 아무래도 제가 들은 소문에 의지하는 상황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