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사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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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세 명장면&명대사 - 현빈 송혜교

그사세 명장면&명대사 - 현빈 송혜교

그사세 명장면, 명대사 생각해보면 나는 순정을 강요하는 한국드라마에 화가 난 것이 아니라 단 한번도 순정적이지 못했던 내가 싫었다.왜 나는 상대가 나를 더 사랑하는 것보다 내가 상대를 더 사랑하는게 그렇게 자존심이 상했을까. 내가 이렇게 달려오면 되는데...뛰어오는 저 남자를 그냥 믿으면 되는데 무엇이 그렇게 두려웠을까.그 날 나는 처음으로 이 남자에게 순정을 다짐했다.그 가 지키지 못해도 내가 지키면 그뿐인거 아닌가"니가 부르면 내가 갈 건데.. 내가 달려 갈 건데" - 노희경 '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 -

현빈 송혜교 그사세 키스사진 모음♥

현빈 송혜교 그사세 키스사진 모음♥

그사세(그들이사는세상)_노희경 현빈,송혜교이자 정지오,주준영의 키스신*아 왜 보기만해도 행복해지지.. 그사세는 영원하리!

그겨울 원조! - 그들이사는세상(그사세) 현빈&송혜교

그겨울 원조! - 그들이사는세상(그사세) 현빈&송혜교

#주준영 : 내가 선배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선배 넌 모를꺼야#정지오 : 너도 모를걸 아.. 왜헤어졌을까..ㅠ그겨울도 대박이지만 그사세의 현빈&송혜교는 아니지.. 어쩌면 정지오&주준영이 맞을수도!저 인물들이 실제 인물들이었다면 정말 최고의 커플이다.

<드라마의 제왕> 리뷰 - 드라마에 대한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리뷰 - 드라마에 대한 드라마

rus in urbe|2012년 11월 8일

생방이나 다름없는 드라마 제작의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수법은 이미 (이하 그사세)에서 익히 보아온 것이다. 쪽대본에 따라 급하게 찍은 테이프는 퀵서비스로 이송된다. 차이가 있다면 사고로 인해 퀵서비스에 이어 테이프를 받아 가는 사람이 조연출에서 제작자인 앤서니킴(김명민 役)으로 바뀐 것뿐이다. 동일한 방식으로 시작된 이 ‘드라마에 대한 드라마’가 겨냥하고 있는 건 무엇일까? 두 드라마간의 보다 섬세한 대조는 이 질문에 조금이나마 답을 내놓을 수 있게 한다. 가 연출자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였다면 은 제작자, 혹은 제작 자체에 무게를 둔 모습을 보여줬다. 초점화된 대상이 다르기에 이야기를 추동하는 요소도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