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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분노의 추적자 (Django Unchained. 2012)
영화가 빨리 내려져서 아슬아슬하게 보았습니다. 더욱이 지방에서 보았기 때문에 더 아슬아슬했습니다. 독립 혹은 단편영화를 볼 권리에 대한 이야기도 필요없이 이 정도의 대중적 영화가 이렇게 보기 어렵다는건 분명히 문제가 있는겁니다. 물론 단순히 극장쪽의 문제만은 아니겠죠. 각설하고 장고를 보았습니다. 몇가지 이야기로 시작할까요? 장고는 쟝고도 장고도 아니었습니다. 쟁고이더군요. 별 시덥잖은 이야기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이 영화가 이름을 차용하기도 한 옛날 서부극 '장고'의 표기에 너무 치중한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아니 사실 우리는 외국어를 소리나는대로 쓰면 오히려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이상한 버릇이 있죠. 또 하나. 보통 총싸움 하는 옛날 미국영화를 웨스턴-서부극이라고 하는데 이 영화는 서부극이면서
![[간단 게임리뷰] Dungeon Hearts](https://img.zoomtrend.com/2013/04/10/f0078018_5162b4ae4633c.jpg)
[간단 게임리뷰] Dungeon Hearts
제목: Dungeon Hearts 장르: 퍼즐 개발사: Cube Roots 출시 날짜: 2013년 3월 29일(스팀 기준) 플레이 시간 : 약 1.7시간 클리어 여부 : 1회 -------------------------------------------------------------------------------------------------------------------- . 굉장히 독특한 구성의 퍼즐 게임입니다. . 기본은 같은 블럭 세개를 모아 소거시키는 퍼즐 게임이지만 . 이걸 파이널 판타지와 같은 고전 RPG의 횡뷰 전투 화면으로 재구성한 점이 매우 독특합니다. . 간단히 시스템을 살펴보면.... . 아군 캐릭터로는 총 전사, 마법사, 사제, 궁수 총 4명이 등장합니다. . 스테이

브로큰 시티 - 실망이 가득한 영화
이번주도 영화가 많습니다. 세 편이죠. 물론 한 편은 다행히 먼저 보는 영광을 누렸습니다만, 그래도 올리는 때가 때 인지라 이제서야 올리는 상황이 되었죠. 어쨌거나,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은 아닙니다. 분위기만 봐서는 웬지 엇비슷한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중 한 편은 이미 검증이 된 영화이고, 한 편은 아직 검증이 안 되었으며, 나머지 한 편은 불안 요소를 안고 있는 영화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리뷰 하려면 영화를 봐야 합니다. 하물며 이 영화가 망할 것으로 대략 감이 잡힌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물론 그렇게 예상이 됨에도 불구하고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리뷰 대상에 올리는 면은 있습니다. (사실 망할 것이 뻔한 영화는 거의 같은 기대

WOWP (월드 오브 워플레인) 클베 리뷰?
NDA도 풀렸겠다 한번 신나게 스샷을 올리면서 리뷰해보겠습니다. WOT로 뭇 밀덕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워게이의 월드 오브 시리즈 2탄 월드 오브 워 플레인입니다. 분명 작년 부터 클베중이였던거 같은데... 1.월드 오브 탱크와는 다르게 다중코어를 지원하면서 (월오탱도 좀ㅠㅠ i7이 울고있어요) 월오탱보다는 상당히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해주는데 월오탱이 중옵에서 30~40 프레임을 띄우는 반면 WOWP는 50프레임 정도를 뽑습니다. 2.인게임 스샷은 월오탱 보다는 역시나 우월 워게이 말에 따르면 얘네가 표현할게 적어서 라나. X소리죠 광원 효과나 전체적인건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여기서 중옵이 월오탱에서는 상옵이라는것만 빼면 3.이런 장르의 게임에서 가장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