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834 posts![[리뷰] 꽃피는 첫걸음](https://img.zoomtrend.com/2014/06/19/a0077353_53a2e33aeb208.jpg)
[리뷰] 꽃피는 첫걸음
꽃피는 첫걸음 (花咲くいろは) 감독 : 안도 마사히로 캐릭터 원안 : 키시다 메루 캐릭터 디자인 : 세키구치 카나미 시리즈 구성 : 오카다 마리 음악 : 하치구치 시로 제작 : P.A. Works 장르 : 드라마 등급 : BA - 17 (17세 이상) 방영 횟수 : TVA (25화), 극장판 (꽃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 (花咲くいろは HOME SWEET HOME)) 방영기간 : 2011년 4월 ~ 2011년 9월 (극장판 : 2013년 3월) 공식 홈페이지 : (일본어) 평가 : ★★★★☆ (별 4.5개) 오프닝 1~13화 : nano.RiPE - ハナノイロ (꽃의 색) 작사 : 키미코 / 작곡 : nano.RiPE 14~25화

애니 블루레이 감상 - WHITE ALBUM 2 6권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블루레이(이하 BD)는 일본에서 2013년 4분기에 방영되었던 TV 애니메이션 WHITE ALBUM 2 BD의 마지막 권에 해당하는 제6권입니다. 일본내 2014년 5월 28일 발매, 정가 7800엔(세별). 참고로 이전 1~5권 BD는 각권 정가 6800엔(세별). TVA WHITE ALBUM 2 BD에 대해서는 그 첫 권인 1권 발매 시점에 감상(링크)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작품에 대한 개관과 BD 자체에 대한 감상은 이미 어느정도 풀어놓았기에 여기에서는 당시에 적지 않았던 요소들을 중심으로 하여 본 6권 BD를 소개해 드리고, 이어지는 포스팅에서 이 작품 전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의 정리 등을 덧붙이는 형식으로 감상을 서술해 나갈까 합니다.

밀리언 웨이즈 - 강함으로 승부하지만 뻔해보이는 영화
솔직히 이 영화는 할 말이 제목에서 시작된 불만부터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으 원제는 "A Million Ways to Die in the West ", 그러니까 "서부에서 죽는 백만가지 방법"이라는 매우 직선적인 제목이었죠. 하지만 지금 영문 제목에서 뒤를 뚝 잘라낸 밀리언 웨이즈라는 해괴하기 짝이 없는 제목으로 영화가 개봉될 예정입니다. 솔직히 기다리고 있는 사람에게 이게 데체 뭔지 궁금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기는 하지만, 밀리언 웨이즈가 어쨌다는건지 설명이 전혀 안 되고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간단하게 한 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다. 이 영화에서 감독이자 주연을 맡은 세스 맥팔레인 때문이죠. 미국식 코미디를 관객에게 보여주면서, 이 미국

하이힐 - 매력이 있긴 하지만 후반에 다 까먹은 영화
오랜만에 한국 영화입니다. 그리고 기피 대상중 한 사람인 장진 감독님의 영화입니다. 최근에 퀴즈왕은 정말 그저 그랬고, 굿모닝 미스터 프레지던트도 당시에는 재미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거룩한 계보같은 영화들의 경우는 아예 잘 다가오지도 않는 영화로 기억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액션 스릴러이다 보니 아무래도 보게 되더군요. 이쯤 되먼 제가 액션 스릴러에 얼마나 애증을 가진지 감이 잡히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전 장진 감독의 팬은 아닙니다. 제가 제대로 본 장진 감독의 영화는 두 편 뿐이죠. 제가 제대로 봤다는 이야기는 극장에서 제대로 된 자리에서 봤다는 이야기죠. 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