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앳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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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2) 예고편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2) 예고편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리뷰 보러가기] 트레이아크가 월드 앳 워를 통해서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의미 있는 요소들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사실 월드 앳 워는 전쟁 분위기를 표현하는 부분에서는 전작과 거의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를 보였습니다만(이건 인피니트 워드판 콜 오브 듀티들과 비교해도 마찬가지인 부분입니다), 특기할만한 몇몇 요소들을 제외하면 전작에서 계승하고 발전한 측면들이 많습니다. 한 예로, (제 주관적인 기준이지만)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미션인 "블랙캣"을 들 수 있는데, 블랙캣은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의 폭격기 임무와 거의 흡사하고 다만 연출력을 크게 올렸다는 차이점만 있다고 합니다. 갈림길을 선택하여

발컨의 게임리뷰 19화: 월드 앳 워 (1)

발컨의 게임리뷰 19화: 월드 앳 워 (1)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리뷰 보러가기]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후의 2차 세계대전 작품인 월드 앳 워의 리뷰 첫 번째 시간입니다!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예고편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예고편

[유튜브에서 보기][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리뷰 보러가기] 월드 앳 워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콜 오브 듀티도 아니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2차 세계 대전 콜 오브 듀티도 아닙니다(제일 좋아하는 2차 대전은 콜 오브 듀티 2입니다). 하지만, 그 처절한 전장의 모습은 모던 워페어와 또 다른 엄청난 충격을 제게 주었고 그 처절함을 딛고 최후의 승리를 장식하는 엔딩. 적어도 그 엔딩만큼은 역대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최고의 엔딩이라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자꾸 미래로, 우주로 나아가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매너리즘에 회의감을 느끼고 2차 세계 대전을 다시 부활시키라고 팬들이 요구하는 부분 중 "월드 앳 워 2"가 자주 언급되는 것 역시, 이 게임이 주었던 처절한 충격을 다

콜 오브 듀티 월드 앳워 멀티플레이 소감

아무리 잡으려 해도 안 잡히던 서버들이 드디어 잡혔습니다. 정말 사람들 별로 없더구만요. 팀원들에게 욕 먹는 거 싫어하는 소심한 제 성격상 그냥 프리 포 올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봇전으로 플레이했는데 이 봇들을 타이탄폴에서 나오는 그 멍청한 봇들하고 동급으로 취급하다가 정말 떡이 되도록 얻어맞았습니다. 나같은 발컨에게는 치명적이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다른 사람들하고 본격적인 프리 포 올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넓은 맵인 "몰락" 맵에서 한 번 했는데, 아무래도 캠핑을 허용한 맵이다 보니 영문도 모르고 죽을 때가 많아 좀 빡쳤습니다. 그래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한 10킬은 한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플레이한 맵은 "어사일럼" 맵이었습니다. 여기는 맵 자체도 작거니와 움직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