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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 볼꽃같은 사건을 불꽃같이 그려 힘든 영화
사실 이 영화는 좀 늦게 개봉하는 케이스 입니다. 극장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반갑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너무 늦은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는 한 번 쯤 생각 해 볼만한 여지고 있어서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이미 해외에서 들려온 평은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생각되게 만드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 그래도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캐서린 비글로우는 참으로 묘한 감독입니다. 연출력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과거 작품들에서 주로 액션 스릴러를 해왔었던 것이 특성이었다는 이야기죠. 국내에도 잘 알려진 과거 작품은 폭풍속으로가 있는데, 이 영화는 정말 길이 남
![[신작게임] 소울 아크 - 웹툰 원작의 웰메이드 육성RPG](https://img.zoomtrend.com/2018/05/31/e0072700_5b0f9a646fe7d.png)
[신작게임] 소울 아크 - 웹툰 원작의 웰메이드 육성RPG
웹툰 원작의 소울 아크가 모바일 알피지 게임으로 얼마전에 출시가 되었습니다.테리아사가 - SSR 남캐3 아줌마1 뽑혀서 접고, 마퓨파-돈지랄&개노가다의 시대가 열려서 접고,페그오와 우타마크로스 같은 수동형 게임을 하며 컴으로 돌릴만한 자동사냥형 게임을 찾고 있었는데 레이더망에 포착.점심시간과 오후 커피타임을 이용해 가챠&초반 게임진행을 해보았습니다. 처음에 쿠앱에서 봐서 국산게임이 아닌가, 했는데 깔아보니 언어선택을 할 수 있었네요. 일본어가 없는게 더 신기. 시나리오 진행시의 모습. 일러스트도 라이브투디이고, 배틀 모델링도 이쁘게 잘 나왔네요. 일러스트 부분에서는 일단 만점. 요즘 모바일게임에서는 피해갈 수 없는 리세마라의 숙명! 튜토 끝내면 5연차 할만한
![[신작게임] 테리아 사가 - 이쁜 캐릭이 넘치는 넷마블 신작 모바게](https://img.zoomtrend.com/2018/05/29/e0072700_5b0cfcf504dd8.png)
[신작게임] 테리아 사가 - 이쁜 캐릭이 넘치는 넷마블 신작 모바게
쿠앱 주간 인기순위 1위에 올라온 게임이 있어 한번 살펴보니 넷마블에서 만든 신작 모바일게임, 테리아 사가 였네요.구글 플레이에 한국버전이 없는 걸 보니 일본판만 만들었나봅니다. 어차피 한중일 취향 비슷한데 왜 그랬지...암튼 흥미가 돋아서 점심 먹고 플레이 해봤습니다. 클래스는 총 5가지 있군요. 몸빵 / 근딜 / 원딜 / 범딜 / 힐러 이렇게 보면 될 듯. 아무튼 게임 처음한다면, 리세마라는 기본 소양이겠죠! 리세마라 시기가 빨라 대충 3~4분마다 10연차 가능하던. 남캐는 물론, 몬스터도 섞여있어서 이쁜 여캐 SSR 먹을 확률은 좀 낮은 듯 합니다. 저는 여기서 스톱. 메인화면 스샷. 선물함에 오픈기념 SSR캐릭도 들어있습니다. 10연차할 캐쉬석도 주니, 당연히 2번째 리세마라를 해야
밀라노 나빌리오 지구에서 즐기는 아페르티보 스프리츠 나빌리 Spritz Navigli
밀라노 나빌리오 지구에서 즐기는 아페르티보 스프리츠 나빌리 Spritz Navigli밀라노 두오모 건설 당시 석재를 운반하기 위해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운하를 건설했습니다.지상으로 운반하는 것 보다는 운하가 편했다고 생각했을지도요. ^^그리고 지금 그 운하는 밀라노에서 나이트 라이프 즐기기 좋은 곳으로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바로 나빌리오 운하 입니다.▲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이탈리아 Naviglio Grande, Milano, Italia이 사진은 2008년 갔을 때 사진이에요. 날은 흐렸지만 바람이 없어서 강에 건물이 비치는 모습이 예쁘게 찍혔어요.▲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이탈리아 Naviglio Grande, Milano, Italia2016년에 갔을 때 여전히 흐립니다. 밀라노에서 저는 날씨가 좋았던 적이 별로 없어요. ㅠㅠ그래서 저에게는 우중충한 밀라노...라고 ㅠㅠ▲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이탈리아 Naviglio Grande, Milano, Italia스타일리쉬하고 멋진 언니가 계시네요. 밀라노가 패션의 도시라고 하는데 사실 잘 실감 못했으나 저 언니로.....▲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이탈리아 Naviglio Grande, Milano, Italia운하는 낮엔 그냥 그래요. 이렇게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건물에 자리한 카페가 있는 정도? ▲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이탈리아 Naviglio Grande, Milano, Italia유람선이 떠다니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유람선은 별루... ^^날씨가 좋았다면 생각해볼... 것 같긴 한데 굳이...▲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운하변을 걷다가 일행들과 들어간 곳은 스프리츠 나빌리 Spritz Navigli라는 바에요. 이 쪽에 왔던 이유 중 하나인 아페르티보를 즐겨보자!!! 했는데 너무 일찍 온거죠. ^^여기가 가장 이른 시간에 개장하더라구요. 그래서 모두 들어갔어요. ㅎㅎㅎㅎ가격은 10유로에 음료 한잔과 뷔페 음식. 우리 모두 아싸아~ 하면서 착석했죠.▲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주문한 음료는 바 이름과 같은 스프리츠 입니다.북부지방에서 주로 마시는 음료라는데 11도 정도 되는 아페롤 Aperol이라는 이름의 리큐어와 드라이한 맛의 화이트 와인인 프로세코를 1:1로 섞은 후 탄산수를 곁들여서 서브됩니다.드뎌 스프리츠를 마셔보는 군효!!!!▲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색이 예쁘죠. 언듯 보면 환타색. 그러나... 저의 취향은 아닌 맛. ^^;;;;저 뿐만 아닌 우리 일행들 모두 취향이 아니라며스프리츠를 맛 봤다에 의미를 두자고... ㅋㅋ▲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내부는 이런 분위기에요. 붉은 의자와 흰색 의자가 섞여있어 강렬한 기분이에요.진짜 이른 시간에 방문해서 - 우리가 첫 손님... - 텅~ 비어있으나 이후 꽉 들어차더군요.▲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음식은 이렇게 뷔페로. 함께 했던 JW양의 말로는 애슐리 분위기라고. ㅋㅋㅋㅋ▲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각종 야채와 샐러드가 푸짐하게 마련되어 있어요.건강한 음식 올리브!!도. 전 올리브 엄청 먹었다죠.▲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빵과 치즈, 햄도 이렇게. 음식들이 다 맛있고 품질도 좋다고 다들 엄지 척!▲ 스프리츠 나빌리, 밀라노, 이탈리아 Spritz Navigli, Milano, Italia여긴 더운 음식들. 감자, 피자, 볶음밥 등등등~피자가 꽤 맛있었던 기억이에요. 하긴, 이탈리아 어디든 피자가 맛이 없겠습니까...▲ 나빌리오 운하, 밀라노, 이탈리아 Naviglio Grande, Milano, Italia해지기 전 들어가서 신나게 먹고 마시고 나와서 본 나빌리오 지구의 야경. 이렇게 먹고 또 맥주 마시러 갔다죠?저는 이상하게 밀라노에서만은 혼자 다니는게 싫어요. 하루 이틀 정도는 이렇게 아페르티보도 즐기고 같이 놀 수 있는 일행이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호스텔 오스텔로 벨로에서 만난 일행들과 즐겁게 함께했네요.JW양, JB씨, 그리고 테니스 코치님! 다들 잘 계시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