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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7 posts자작(DIY) 공기청정기(보네이도 633, 3M 5204 필터) 성능 측정 (어웨어 민트)
겨울이 다가오니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여름에 중고로 구입한 보네이도(써큘레이터)를 이용해 공기청정기로 둔갑시켜 보았습니다. 더불어 쓸만한지 여부도 측정기(어웨어 민트)를 이용해 초미세먼지 감소 여부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1. 공기청정기 만들기재료 1 : 보네이도 633-KR재료 2 : 차량용 에어컨 필터 3M 5204 모델 (온라인에서 개당 4천원 전후로 구입 가능) 5204 필터의 크기는 23(W) x 26(L) x 3.3(H) cm 인데, 보네이도 633의 바람구멍을 대충 재보니 약 27cm이더군요. 왠지 한쪽은 대충 맞아도 다른 한쪽이 부족할 것 같은 크기이지만 이 필터가 3M에서 나오는 차량용 필터 중 가장 큰 사이즈라고 하니 딱히 선택의 여지는 없었습니다. (사용해보고 괜찮으면 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덴왈드의 범죄 - 설정 놀음에 지팡이 썩는줄 모르는 영화
결국 이 작품을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벗어나고 싶은 작품중 하나인데, 아무래도 관성이라는 것 자체가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는 측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그동안 해리포터 시리즈를 봐왔고, 이 작품의 전편 역시 봤으니 그냥 벗어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번 작품이 잘 되기를 바라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그냥 그렇기를 바라는 상황이기도 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망하면 그냥 넘어가려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예이츠는 이미 해리포터 시리즈로 정말 오랫동안 활동 해왔습니다. 아예 해리포터 5편부터 계속해서 전담 해서 영화 감독을 맡았던 상황이죠. 처음 맡은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은 평가가 좋지 않있습니다만, 그
여곡성 리메이크 무대인사와 영화 감상 리뷰 (주의! 스포 다수)
영화 여곡성은 1986년에 개봉한 한국의 고전 공포영화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는 고전 명작입니다. 영화 스토리도 흥미진진하지만 과감한 장면이 나오는 것으로도 유명한 영화로 부엌의 솥 안에 사람 머리가 들어 있는 것과, 지렁이 국수, 시어머니의 흡혈 씬 등이 특히 유명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때 영화 본 사람들을 모두 경악하게 만든 흡혈씬] 그런 제 어린 시절 국수에 대한 트라우마와(지금은 극복해서 국수 잘 먹는다.) 귀신에 대한 관심을 깊숙하게 심어준 이 여곡성이 리메이크 되어 나온다고 하니 공포영화 마니아며 한국의 요괴, 귀신 연구가인 제가 안 볼 수가 없더군요. 기대가 큰 만큼 구작을 다시 한번 보고 경건한 마음으로 영화관으로 향했습니다. 기대감을 안고 가보니 마침 배우들
[DMM] 유니티아X - 간만에 접했는데...가챠 대박!
100만 다운로드 기념 이벤트를 하길래 2달만에 다시 접해본 유니티아X 딱 10연챠할 분량이 모여 있어서 신규 픽업 가챠 아무생각 없이 돌려재꼈는데... ...신규 5성 포함 5성 캐릭이 3명이나 뜨네요!! 히이이이이이이이익;;; 현재의 덱 상황입니다. 각 캐릭터는 최고 7성까지 진화할 수 있고, 50렙 만렙에 한돌하면 +4씩 올라가는 시스템. 딱 6명 7성까지 다 만들어주고 접었었네요. 전투화면. SD의 디테일이 굉장히 높습니다. DMM게임들중에서 탑 급. 평타와 스킬 모션도 다양해서 보는 재미도 좋은. 특히 두번째 스킬은 이렇게 화면 가득히 연출이 나옵니다! 필살기 연출은 역대 DMM 중에서도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