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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2 posts나이트메어 앨리 - 욕망이 낳은 욕망, 그리고 비극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해버렸습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때는 1월 말입니다. 오프닝 부분은 항상 먼저 작성을 해놓곤 하는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시간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는 이야기고, 그 시간을 내려면 일단 나름대로의 계획표에 포함 되어야 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약간은 편집증적인 면이긴 합니다만, 많은 영화를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거기에 직장인인 사람으로서는 아무래도 시간을 낸다는 것 자체가 큰 일이 되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코로나때문에 난리가 난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꺼낼 때 즐거운 감독이 몇 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도 그런 사람이죠. 솔직히 이 감독이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OTT 리뷰 - 맹크
근자에 새로 들인 프로젝터가 HDR 동적 맵핑도 우수하고 해서, 2022년부터는 OTT 단독 컨텐츠 리뷰도 종종 작성해 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시작은 오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영화 [ 맹크 ]의 (A/V 퀄리티 중심)리뷰입니다. (링크) OTT 리뷰 - 맹크 맹크는 넷플릭스 기준 2020년 12월에 공개(+ 일부 극장에서 같은 해 11월 개봉)했기에 좀 오래된(?) 컨텐츠지만, 필자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인물들과 시대 배경 그리고 감독의 센스까지 잘 버무려진 영화라서 공개 당시부터 종종 생각날 때 보곤 했습니다. 그럼 이 흑백 촬영 영화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리뷰 본문을 참조해 주시길~
피그 - 불편함, 스산함이 매력으로 다가오는 영화
이 영화를 추가 하면서 약간의 불안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비낟. 이미 1월애 개봉작이라고 해놓고는 허수 개봉을 잡고, 그대로 IPTV에 풀어버리는 상황이 한 번 벌어진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시 꽤 큰 기대를 걸었었던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마음이 아픈 것도 있고, 이미 써 놓은 오프닝 역시 무용지물이 된 것도 있다 보니 이 글을 쓰면서 또 그런 일이 벌어질 것인가에 관해서 약간의 걱정이 생긴 겁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만약 이 오프닝을 보시 ㄹ수 있다면 그래도 양싱삼 정식 개봉을 한 케이스라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마이클 사노스키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정말 없는 편입니다. 국내에서는 각본으로서 활동한 디 아더 사이드나, 그래도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뿐 원작 몇부작 사장은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뿐 원작 몇부작 사장은 요즘 티빙으로 재미나게 보고 있는 드라마 하나가 있어서 짧게 소개해본다. 티빙 오리지널이지만 지금 네이버TV에 들어가보면 1화를 무료로 그것도 풀버전으로 감상할 수 있다! 보시고 재밌게 느껴진다면 이후 티빙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청하시면 될 것 같다. 한 편의 러닝타임이 무려 한 시간! 상당히 긴 만큼 재미나게 본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1화 였던 것 같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 작품은 일본 웹툰 원작의 드라마더라. 한국버전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하다. 박해준, 김갑수, 박지영, 이승준, 김도완, 박정연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진으로 나온다. 아래는 공식 포스터. 아직 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