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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앨리 - 욕망이 낳은 욕망, 그리고 비극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5일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해버렸습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때는 1월 말입니다. 오프닝 부분은 항상 먼저 작성을 해놓곤 하는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시간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는 이야기고, 그 시간을 내려면 일단 나름대로의 계획표에 포함 되어야 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약간은 편집증적인 면이긴 합니다만, 많은 영화를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거기에 직장인인 사람으로서는 아무래도 시간을 낸다는 것 자체가 큰 일이 되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코로나때문에 난리가 난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꺼낼 때 즐거운 감독이 몇 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도 그런 사람이죠. 솔직히 이 감독이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OTT 리뷰 - 맹크

無錢生苦 有錢生樂|2022년 2월 25일

근자에 새로 들인 프로젝터가 HDR 동적 맵핑도 우수하고 해서, 2022년부터는 OTT 단독 컨텐츠 리뷰도 종종 작성해 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시작은 오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영화 [ 맹크 ]의 (A/V 퀄리티 중심)리뷰입니다. (링크) OTT 리뷰 - 맹크 맹크는 넷플릭스 기준 2020년 12월에 공개(+ 일부 극장에서 같은 해 11월 개봉)했기에 좀 오래된(?) 컨텐츠지만, 필자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인물들과 시대 배경 그리고 감독의 센스까지 잘 버무려진 영화라서 공개 당시부터 종종 생각날 때 보곤 했습니다. 그럼 이 흑백 촬영 영화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리뷰 본문을 참조해 주시길~

피그 - 불편함, 스산함이 매력으로 다가오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4일

이 영화를 추가 하면서 약간의 불안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비낟. 이미 1월애 개봉작이라고 해놓고는 허수 개봉을 잡고, 그대로 IPTV에 풀어버리는 상황이 한 번 벌어진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시 꽤 큰 기대를 걸었었던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마음이 아픈 것도 있고, 이미 써 놓은 오프닝 역시 무용지물이 된 것도 있다 보니 이 글을 쓰면서 또 그런 일이 벌어질 것인가에 관해서 약간의 걱정이 생긴 겁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만약 이 오프닝을 보시 ㄹ수 있다면 그래도 양싱삼 정식 개봉을 한 케이스라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마이클 사노스키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정말 없는 편입니다. 국내에서는 각본으로서 활동한 디 아더 사이드나, 그래도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뿐 원작 몇부작 사장은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뿐 원작 몇부작 사장은

Der Sinn des Lebens|2022년 2월 21일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뿐 원작 몇부작 사장은 요즘 티빙으로 재미나게 보고 있는 드라마 하나가 있어서 짧게 소개해본다. 티빙 오리지널이지만 지금 네이버TV에 들어가보면 1화를 무료로 그것도 풀버전으로 감상할 수 있다! 보시고 재밌게 느껴진다면 이후 티빙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청하시면 될 것 같다. 한 편의 러닝타임이 무려 한 시간! 상당히 긴 만큼 재미나게 본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1화 였던 것 같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 작품은 일본 웹툰 원작의 드라마더라. 한국버전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하다. 박해준, 김갑수, 박지영, 이승준, 김도완, 박정연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진으로 나온다. 아래는 공식 포스터. 아직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