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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13(2007)_아직까지 삼성의 역대급 글로벌 PPL로 기억되는

오션스13(2007)_아직까지 삼성의 역대급 글로벌 PPL로 기억되는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10월 24일

오션스 일레븐(2002)_'도둑질'에 대한 도덕적 판단 따위는 잠시 잊어도 좋다. 오션스 시리즈가 처음 등장했을 때의 신선함은 아니지만 일단 믿고 볼 수 있는 하나의 속편으로써는 충분히 만족했다.하지만 다음 편을 손꼽아 기다릴 정도는 아닌 정도.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종결의 못을 박았고 아직까지 별 말이 없으니 포틴, 피프틴은 기대하지 않는다만 딱 여기까지가 좋겠다는 생각이 무지 많이 든다.혹평은 분명 아니지만 어쩐지 박수칠 때 떠나야 하는 지점으로써 '써틴'의 마무리가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포틴, 피프틴도 극장에 걸리는 웬만한 영화들보다야 훨씬 나을 거라는 건 인정하지만. 또 어떤 영화전문기자님의 말씀대로 '오션과 40인의 도적들'까지 가는 것도 영화사에 길이 남을만한 재미거리가 될 것 같긴

[FF7] 스팀으로 뒤늦게 다시 감상(?)하며, 잡담

[FF7] 스팀으로 뒤늦게 다시 감상(?)하며, 잡담

안녕하세요? 도대체 언제적 게임인지... 이제는 고전이라는 소리를 들을만큼 시간이 흐른 이 게임을 뒤늦게 다시 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80년대, 못해도 90년대 초반정도에 걸쳐야 고전으로 보고 있지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이 게임은 아름다운 스토리로 그 이후에도 이후 이야기가 전개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인터네셔널 판이라는 이름으로 PC 버전으로까지 이식되어 국내 정식 발매가 되기도 했지요. 덕분에 PC 게임파인 저도 할 수 있었고요. FINAL FANTASY 하면 떠오르는 쵸코보들이 우루루 뛰어가는 저 SQUARE SOFT 로고가 참 정겨워요. 아직 영화로 대차게 말아드시고 SQUARE ENIX가 되기 전이니... > 스팀이 원인!!!

[관전평] 9월 29일 LG:삼성 - ‘박용택 역전타’ LG 2연패 탈출

[관전평] 9월 29일 LG:삼성 - ‘박용택 역전타’ LG 2연패 탈출

LG가 한숨을 돌렸습니다. 빗속의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삼성과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4시간에 육박하는 혈투 끝에 7:5로 역전승했습니다. 삼성에 3연패를 안기며 상대 전적에서도 9승 7패의 우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침묵하던 타선이 살아났습니다. 정의윤을 제외한 선발 전원 안타로 13안타 5볼넷을 묶어 7득점하며 최근의 타격 부진을 만회했습니다. 1:0으로 뒤진 4회말 선두 타자 이진영이 9구 끝에 중전 안타로 출루하며 포문을 열자 1사 후 연속 안타로 만루가 되었습니다. 역전 기회에서 손주인이 짧은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자 3회말 2사 만루 기회가 무산된 것에 이어 또 다시 득점에 실패하는 듯했습니다. (사진 : 4회말 2사 만루에서 2타점 역전타를 터뜨린 LG 박용택) 하지만 2사 후

단언컨대 오늘 삼성 6회는...

단언컨대 오늘 삼성 6회는...

단언컨대 오늘 삼성 6회는 최근 경기중 가장 꿀잼이었습니다. 가을 야구가 기대 되네요. 얼른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