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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 posts[관전평] 8월 3일 LG:삼성 - ‘2-7이 13-10으로’ LG 대역전극으로 2연승
LG가 타선 대폭발에 힘입어 대역전승을 일궈냈습니다. 3일 잠실 삼성전에서 2-7로 뒤진 경기를 13-10으로 뒤집어 승리했습니다. 윌슨, 등 통증으로 조기 강판 선발 윌슨은 등 통증으로 인해 대량 실점하고 조기 강판되었습니다. LG가 2-0으로 앞선 2회초 시작과 함께 연속 피안타로 맞이한 무사 1, 2루에서 김동엽에 좌월 3점 홈런을 통타당해 2-3으로 역전되었습니다. 몸쪽 커브가 높았던 탓입니다. 윌슨은 1사 후 이학주와 김상수에 연속 볼넷을 내준 뒤 통증을 호소하며 강판되었습니다. 임찬규가 구원 등판했지만 2사 후 러프에 1타점 중전 적시타, 이원석에 좌월 3점 홈런을 얻어맞아 2-7로 크게 벌어졌습니다. LG의 패색이 짙어지는 듯했습니다. 윌슨은 1.1이닝 3피안타 1피홈런 3볼
한성 EX76XG X17 - 삼성 nvme ssd (970 PRO 1TB & 방열판) 장착기
기존에 쓰던 950pro 512GB가 이젠 조금 용량이 부족(?)한 거 같기도 해서 안나와에서 950pro의 신형이 나온게 있나 찾아 보던 중, 1TB의 가격이 처음 950pro 512GB 구매했을 때보다 약간 저렴한 가격으로 떨어져 있길래 26일에 주문해서 다음날 받아보았네요. 같이 주문한 건 m2 ssd용 방열판인데, 효과가 얼마나 될까 궁금해서 950 pro와 970 pro에 쓸려고 2개 주문해봤습니다. 방열판 장착은 판매 사이트에 이미지로 가이드가 나와 있어서 어렵지 않게 950 pro 512gb와 970 pro 1tb에 방열판을 장착시켰습니다. 그리고 원래 노트북에 달려 있던 ssd 256gb(950pro의 oem 납품 버전)는 빼고 기존 쓰던 950pro 51
뭐 사실 이런 공급 다변화는 당연한 수순이긴 하죠.
삼성디스플레이, 11년 日 독점 '섀도마스크' 국산화 속도 (전자신문) OLED패널 파인메탈마스크(FMM)로도 불리는 섀도마스크는 대일본프린팅에 삼성이 독점 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2017년에 QHD 섀도마스크 독점은 풀렸습니다만, 좋은 기술과 보안을 유지해준 일본 부품 업체를 딱히 삼성이 버릴 이유도 없어서 관계는 지금도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무역보복이라는 황당한 일이 벌어진 이상 언제든 일본 부품 업체와도 관계가 틀어질 수 있다는 것이고 겸사겸사 국내 중소기업들과 섀도마스크 개발을 시작했는가 봅니다. 웨이브일렉트로닉스를 비롯해 필옵틱스, 티지오테크 등이 삼성디스플레이와 협업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기술 개발은 매우 보수적인데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군요. SK
[관전평] 7월 14일 LG:삼성 - ‘켈리 8이닝 무실점 9승’ LG 위닝 시리즈
LG가 2연승으로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4일 잠실 삼성전에서 2-0으로 승리했습니다. 켈리 8이닝 2피안타 무실점 9승 승인은 선발 켈리의 완벽에 가까운 호투입니다. 켈리는 8이닝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9승을 달성했습니다. 켈리는 1회초, 2회초, 6회초에 각각 한 명의 타자를 출루시킨 것 외에는 출루 허용이 전무했습니다. 3회초부터 5회초, 그리고 7회초와 8회초까지 무려 5번의 이닝이 삼자 범퇴 이닝이었습니다. 각이 큰 커브와 짧게 떨어지는 커브, 2종의 커브가 전반적으로 낮게 형성되면서 삼성 타선을 잠재웠습니다. 0-0이던 2회초 1사 후 김동엽에 좌중간 안타로 첫 피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초구 체인지업이 복판에 몰린 탓입니다. 2사 후 폭투로 2루의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