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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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 왓챠] 낚시 바보 일지 ~ 신입 사원 하마사키 덴스케 _ 2020.9

23camby's share|2020년 9월 25일

이게 뭐라고 시즌 2까지 나오냐...의외로 제법 인기가 있던 모양이다. 특별판도 하나 나온거 같던데... 남주도 처음보고 여주도 처음봐서 그냥 그런 흔한 일드인줄 알았는데무려 니시다 토시유키가 나와서 깜놀함 딴짓하면서 BGM으로 틀어둘 걸 찾다가 적당히 고른거였는데응근 대세감?이 있는 작품이라서 살짝당황했으나내용은가볍기 그지없어 적당히 흘려보기는 나쁘지 않았음 뭔가 갈등도 길게 이어지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전개되서 스트레스가 없음낚시 자체에 좀더 집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가볍기 그지않는 드라마라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보게됨 뭔가 일본드라마는 이런 시트콤 느낌의 가벼운 작품이 또 나름 느낌있지

아메리칸 엑소시스트 (American Exorcist.2018)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18일

2018년에 ‘토니 트로프’, ‘쟈니 지토’ 감독이 만든 인디 호러 영화. 내용은 과거 엑소시즘을 하다가 파트너를 잃고 그게 트라우마가 된 초자연 현상 수사관 ‘조셋 뒤보아’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해 폐쇄된 11층 건물을 조사하러 갔다가 건물 속에 갇혀 초자연적인 존재들에게 위협을 당하는 이야기다. 본편 스토리는 초자연적인 현상 수사관이라고 쓰고 민간인이라고 읽는, 아무 능력도 없는 여주인공이 폐건물에 갇힌 채. 빌딩 관리인인 ‘미스터 스노우페더’와 무전기로 교신하면서 건물 안을 돌아다니며 갖가지 환상, 환영, 환청에 시달리고. 악마의 위협을 받는 게 주된 내용이라서 뭔가 엑소시즘물이 아니라 이차원 공간에 갇힌 재난물 같은 느낌을 준다. 제목이 ‘아메리칸 엑소시

동물의 숲 포켓캠프 플레이 5일차

모바일 게임 를 플레이한 지 5일차가 되었다. 현재 37레벨이다. 대부분의 게임이 그러하듯이 저레벨에서는 레벨업이 빠르다. 1일차에 20레벨도 찍을 수 있을 것이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캐릭터들 외모의 귀엽고 앙증맞음이라고 생각한다. 캐릭터별로 말투나 말끝에 붙이는 습관어가 달라서 각자의 개성을 잘 살리고 있다. 내용면에서는 무척 단조로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플레이어의 레벨이 올라갈 때마다 새로운 동물 캐릭터들이 두 명씩 새로 추가된다. 동물 캐릭터와 만나서 그가 원하는 물건을 건네주거나 이야기를 나누며 친밀도를 높여간다. 친밀도를 높이기 위하여 동물에게 건네는 물건들은 자연에서 채집이 가능

Far North Newzealand

Far North Newzealand

10/10/2019 오클랜드에서 북쪽으로 약 500km를 그랜대디 하푸카를 잡으러 호로오라를 향하여..... 그랜대디 하푸카 그랜대디 하푸카 머리는 콜라겐이 많아 구이가 아주 좋아요. 트레발리회와 그랜대디 하푸카 회도 맛있다. 프랑스로 한마리 100불에 수출되는 고급 어종인데 이 나라 사람은 잘 안먹는다. 가시에 독이 있어 찔리면 상당한 고통이 오래가기에 손질할 때 특히 유의 하여야 한다. 가랑비 오는 초봄 저녁에 좋은 이웃과 같이 하니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