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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즈게이트 제로,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3화
1.슈타인즈게이트 제로 3화 하지만 남자다! AI 크리스와 점점 친해져가는 슈타인즈게이트 제로 3화! 하지만 어디까지나 AI... 근데 이렇게까지 행동패턴이 본인 그 자체인 AI라니... 먼 미래에는 이런 AI가 진짜 나오긴할까요? 뭐 그건 그렇고 크리스가 없어도 마유시는 오카링에게 소꿉친구 이상으로 나아갈 생각이 없나보군요... 죽은 자의 온기에 가로막혀서... 2.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3화 오랜만인 녀석들이군요 커플다운 짓은 안하는거같은면서도 은근 할건 하는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3화! 뭐가 사랑은 어렵다는거야! 할거 다 하잖아! 제목낚시 ㅂㄷㅂㄷ하군요! 뭐 그건 그렇고 여주가 참 맘에드네요 역시 표정변화가 많은 캐릭터는 매력도가 엄청나게 오릅니다! 표정이 시시때때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 (스포 O)
이글루스 계속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올리네요 ㅎㅎ 부족한 글이어도 이해해주시길; 스포가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는분은 뒤로가기를.. 일단 영화 점수를 주자면 100점 만점에 75점? 스토리 중간중간 연결점? 개연성이라고 해야하나 아무래도 많은 캐릭터들을 다 집어넣어야해서인지 진행 자체가 약간 매끄럽지 못하게 진행되는 부분이 있고 무엇보다 제작자가 타노스가 메인 스토리축이라고 했는데 정작 타노스의 행동에 의미를 잘 전달해주지 못한게 좀 아쉽습니다 너무 어줍잖은 사상을 가진 미친놈마냥 그려놨어요 더구나 타노스와 그의 부하들? 다크 디멘션?의 비중도 좀 없고 아 진짜 중요한건 이건데 마블이 예고편으로 또 낚시질을... 하는데 배우들이 인터뷰의 인터뷰나 sns글들도 낚시가 많이 함유되어있

은영전 Die Neue These. 2화.
노인학대 낚시꾼 한정 불침함 다 괜찮은데 저 종이컵에 든게 홍차일까 아니면 홍차를 가장한 브렌디일까 그게 급 궁금해짐. ㅋ

청사포 둘러보기
이왕 청사포까지 왔으니 포구 안으로 들어가 둘러봅니다. 청사포니까 당연히 청사포 횟집~ 항상 멀리서만 보던 여기 등대가 저 앞에 있습니다. 포구에 정박해 있는 통통배들 흰색 등대는 저쪽에 떨어져 있군요. 어느새 등대가 눈 앞에. 좀 큽니다. 저 흰색 등대쪽으로도 가 봅니다. 앞쪽에 사람들이 많아서 보니 여기엔 낚시 행렬이 모여 있는 곳. 방파제가 있는 해안가. 여기서 한증 더 가까워 보이는 오륙도 이 곳은 데이트 장소로도 좋아 보입니다. 노인과 등대 저 끝으로 가서 앞을 보니 낚시꾼이 저 앞에 있네요. 저 앞에는 무슨 양식장인가 봅니다. 줌으로 땡겨서 갈매기 두 마리 물 위에 둥둥 이제 돌아갈 시간입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